① 방문일시 :
7.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플레이보이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담백했던 청하 매니저 후기입니다
상큼하게 웃으며 맞이해주는 청하아가씨 상큼한게 귀여웠습니다
웃음을 보니 애교도 많은 아가씨다 싶었습니다
성격도 활발하니까 불편함 없이 재미있고 편하게 즐겼네요
키는 160이안될정도로 작은키인듯했구요
가슴은 생긴 것처럼 애기애기한 a컵은 가슴 성애자에겐 조금 아쉬운 사이즈
침대에 누워서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느니 살포시웃으면서
윙크를 해주는 센스가 있는 아가씨 너무 귀여워 ㅋㅋ
너무 느껴 살짝 난감했던 역립
꽈배기 마냥 비비꼬면서 내지르는 신음소리가 아주그냥
사람 미치게 하더라구요
삽입 시작부터는 청하의 반응에
어케 마무리 했는지도 몰랐을정도로
혼이 쏙 빠졌다가 사정후 혼이 다시 돌아와버렸을정도로
정신없이 흘러갔습니다
잘 느끼며 즐길줄 아는 청하!!
테크닉도 서툴지만 어린 영계의 쫄깃한 떡감과 반응에
즐겁게 놀다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