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대구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가 대구역 보고와서 말해주는데 너무 이쁘다고 하도 난리쳐서
몰래 예약했습니다 ㅎㅎ
친구의 후기가 너무 꼴려가지고 ㅋㅋㅋ 어쨌든 예약을 하기위해 전화를
드렸는데 예약 잡아주셔서 시간때맞춰 갔습니다 ㅎㅎ
도착하여 전화하고 호수 안내받고 방으로 가니 대구역이
웃으며 기분좋게 열어주면서 맞이하네요 첫인상이
생각보다 더 수수하고 귀여웠어요
저는 귀여운 여자를 좋아해서 굉장히 만족스런 첫인상으로 시작했네요 ㅎㅎ
잠깐 앉아서 얘기하는데 생각보다 영어를 쫌 해서 놀랐네요 완전 잘하고 그런건
아닌데 단어같은걸 다른 태국아가씨들에 비해 조금은 더
알아듣는편이여서 대화하는데 편안했어요 이야기 나누고
이제 샤워하러 들어가려고 옷을 벗는데 와.. 대구역 몸매가...
마른 몸매에 가슴이 뽕긋 ㅎㅎ 몸매마저 제스탈~~
BJ스킬이 상당합니다 여기서 싸고 나간 사람있을것 같은데
진짜 그럴지도 ㅋㅋㅋㅋㅋ 이제 위로올라와서 문질문질 부비부비 하는데 미쳐요
와... 대구역 매니저는 제 인생매니저가 아닐까 싶네요
서비스 받고 이제 삽입을 하는데 솔직히 BJ랑 서비스에 너무 빠져서
여상위로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싸고 말았습니다... ㅠㅠ
귀엽고 수줍음이 많은 아가씨라 친해지면 잘웃어주고 편하게 대해주는
대구역매니저 다음에도 또 보러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