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걸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방문 떄 좋은 기억이 남아
이번에도 방문을 했네요~~~^&^
실장님께 매니저를 추천 부탁드렸습니다
나나매니저를 추천받고 방으로 가봅니다
프로필을 확인~~~22살 158cm C컵
사진은 섹시한 눈빛이 초롱초롱
볼륨감있는 몸매의 통통한 매니져겠구나
상상을 하던중 방문 앞에 도착
노크하고 문 열어줘서 방으로 들어서니
나나양이 맞이해줍니다
보는 순간~~~~~^&^ 굿뜨~~~~~ㅎㅎ
프로필에는 22살인데 란제리를 입고 있고
진한 화장을 해서 그런지 섹시하면서도
완전 귀여워 보임 그리고 큰 눈을
껌뻑이며 장화신은 고양이의 눈빛을
발산하는데...내가 무언가를 해줘야하는건지
아니면 그녀가 무언가를 원하는건지를 알수
없는 그녀의 매력에 포옥 빠집니다
가슴은 C컵에 발딱 솟은 젖꼭지가 그냥
마구마구 빨아주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킵니다
그러며서 탐스러운 탱탱한 몸매가 보기만
해도 기분을 업시켜 주네요.
나나는 외모도 좋지만 무엇보다
마인드가 참 좋습니다
살갑고 다정한 성격에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요.
첫 만남인데도 가식이 느껴지지 않고
진짜 여친같이 행동해요.
대화 도중 까르르 웃는 모습이 완전
여고딩 같은 천진난만함이 보이고...
자연스러운 스킨쉽이 가벼운 키스가 자연스럽네요.
옷을 벗는 동안 나나도 란제리를 벗어제끼네요.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몸매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C컵에 탱글 볼륨형~~!!
특히 골반 라인이 뒷치기를 부릅니다
같이 이를 닦는동안 부끄러워 한다거나
어색해하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샤워할때도 앞 뒤를 아주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씻겨주더군요~~물기를
닦아 주고는 간단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BJ를 해주는데 스킬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침대로 누어있으니 수건으로 앞을 살짝 가리고
부끄러운듯 침대로 와서 품에 안겨옵니다.
한동안 안고 있다가 부드럽게 키스를 시작으로
역립부터 바로 했습니다.
몸을 살짝시 꿈틀거리기도 하고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클리를 애무할때는 저의 머리를 잡고
어쩔줄 몰라하며 커더란 신음소리를 내는 활어이네요.
물도 엄청나오는데 중간에 계속 나와서
창피해 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젤 필요없이 연애를 시작하고 나나의
쪼임과 질척거리는 사운드...
거기에 허리로 다리를 강하게 감싸서 연애감이
매우 좋습니다. 어떤 자세든지 잘 받아주고 찐한
딥키스도 잘해주며 특히 여성상위에서 강하게
할때 표정이 압권입니다.
연애가 끝난후에도 계속 품안에 안겨있는
마인드 역시 좋습니다.
감히 말하면 휴계텔 중 베스트라고 해도
이견이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