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매니저*
성숙하면서도 청초하고 쉬원한 이목구비 유리매니저를 보고 온 후기하나 적어볼랍니다.
시기는 지난 수요일이었구요.
실장님은 아주 친절합니다.
매니저들이 적당히 포진되어있는 업소라서 초이스하는데 어렵지는 않았구요.
나름 건마좀 댕겨본 저라서 와꾸랑 몸매만 봤습니다.
마사지도 중요하긴하지만 저는 그걸 맨 마지막에 보는편이라서요 ㅎㅎ
유리 매니저는
165정도 되구요.
몸매는 아주 날씬합니다.
팔뚝 두꺼우면 성적인 판타지가 깨지는 저라서 팔뚝을 많이 따지는데요.
유리 매니저의 팔뚝은 완전 합격수준이었습니다.
가늘고 길어요 ㅎㅎㅎ
머리는 적당히 웨이브있는 긴머리라서 청순함을 더욱더 배가시켜주는 역할을 잘 수행하고있구요.
뽀얀 피부역시 그녀의 순수함을 더욱더 저에게 어필하더군요.
힙도 크지도 작지도 않게 아주 적당히 잘 자라있구요.
슴가도 몸매에 비해 B컵이었습니다.
잡을 수만 있으면 된다라는 쪽이어서 B컵이면 아주 땡큐죠 ㅎㅎㅎㅎ
한국말을 잘 못하는게 조금 아쉬운 점이었구요.
와꾸는 정말 단아한 느낌이 많이드는 볼매와꾸였습니다.
제 생각에는 유리 매니저가 아마도 타임타이에 에이스가 아닐까싶은데요.
에이스가 아니라면 적어도 얼굴마담정도는 확실할꺼라 생각되네요.
섭스도 제 예상과는 달리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악력도 적당하고
부드럽게 터치를 이어가는 리듬감도 아주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거칠게 숨을 쉬는게 아주 꼴릿하게 저를 괴롭혀주네요 ㅎㅎㅎ
마무리까지 잘 진행했구요.
총알 아깝지않게 잘 보내고 온거같아서 후기쓰는 지금도 기분이 많이 좋네요 ㅎㅎㅎ
유리 매니저 좋은 친구니까 기회되면 보시면 좋을듯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