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저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자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사진 하나 보고 가실께요~
전체적인 후기 평 입니다. (작가의 주관적인 입장 입니다.)
우선 스펙은 마법의 스펙 162cm에 47kg 이네요 B+는 보너스..
저번에 나나 언니를 봤던 기억이 있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았기에 사이즈 좋은 다른 언니도 보고싶어 한번 더
방문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가성비 짱입니다. ~~ 이제 좀 더 자세하게 평 해볼께요
자태가 쫙 빠진게 벌써부터 달아 오릅니다..
특히 살결이 만점 입니다. 매우 부드럽고 촉감이 좋네요
거기다 섹시한 검은 속옷 세트도 정말 잘 어울리는 언니 입니다.
인상도 처음엔 매우 차갑다고 생각 했는데 정말 잘 웃고 친절한 언니에요
가슴도 매우 이쁘게 모양이 잡혀 있습니다. 전 너무 크거나 작은것보다 딱 적당히 큰 가슴이 좋더라구요
보기도 좋고 그립감도 좋은 거 같아 전 딱 이정도 사이즈를 선호 합니다. ㅎㅎ
만지거나 애무 하기도 편했으며 언니도 적절한 반응을 해주어 더 만족 했던거 같네요~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사진을 보시면 관리가 아주 잘된 편입니다.
털이 많이 없어 애무시 불편하지 않고 적당히 부드럽고 끈적합니다.
거기다 자기가 나서서 리드 해주는게 좋았어요 전 리드 당하는 편이 더 좋더라구요^^
보기만 해도 꼴릿한 사진이네요
정말 깔끔히 정돈 되있고 무엇보다 안쪽 느낌이 더욱 더 생생하게 느껴진거 같습니다.
수량도 적당히 있어서 좋았어요^^
(끈적이는 느낌이 강했네요)
이제 후기를 마무리 지을 시간이 왔네요~
짧지만 강력하게 제 주관적인 후기를 작성 해 보았습니다.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1. 서비스와 애인모드가 정말 좋다. (긴 코스 추천)
2. 몸매가 정말 잘 빠졌다.
3. 가슴이 정말 이쁘고 아래가 잘 정돈 되어 있다.
4. 수량도 풍부해서 적당히 끈적이는 플레이가 가능 합니다.
시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