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사실 보려던 언니는 다른 언니였습니다..
처음처럼에 콜을 넣으니 그 언니는 몸이 안좋아 오늘 안 나오기로 했다고...
전화를 끊고 잠시후 다시 전화를 걸어 물어봅니다..
누구 누구는 어때요?..물었더니..그 언니도 좋다고
한시간뒤에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은후 예약성공!
그 누구누구는 유미라는 언니였고 시간되어 마카롱으로 고고합니다
하지만 내심 많은 기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원하는 언니가 아니었고 그냥 솔직히 이번에는 중달만 하자였거든요.
약간의 설레임을 가지고 문이 열리니 깜놀....
예상보다 훨씬 예쁜 와꾸, 환한 웃음, 즐달의 서곡이 펼쳐지더군요..
물론 최고수준의 화려한 와꾸는 아닙니다..
하지만 제 기준과 기대에 비해 와꾸도 청순+귀염에 몸매는 탄탄슬램에 가슴은 풍만~~
그녀의 뛰어난 사이즈가 제 마음에 아주 쏙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언니스타일 제 눈이 반짝 반짝 빛납니다..
갑자기 그녀는 저를 어루만져줍니다.. 주책없는 그 놈은 마냥...ㅠㅠ
샤워는 혼자빠르게 하고 침대에 누우니
그녀가 자연스럽게 저를 사랑해주네요..
저를 사랑할때 잔잔하게 미소짓는 표정이나 모습이 너무 예쁜 겁니다..
부드럽고 소프트하게..
제가 원래 마음에 들면 정신 못차립니다..
이번에도 그녀를 사랑해 주길 몸이 기다리질 못하는군요..
바로 꼿꼿이 서가지고 주책이야 ㅠㅠ
근데 그녀는 연애할때 더 빛이 납니다..
귀엽던 그 표정이 야릇한 표정으로 바뀌고
그리고 살짝살짝 느끼는 표정으로 저를 올려다 봅니다..
그녀 자세도 잘 잡아줍니다..저는 계속 달립니다..
이러면 금새 끝날걸 알면서도 계속 달립니다..
그녀를 바라보면서 사랑하는게 좋더군요..
제가 정신없이 치달릴때쯤엔 그녀도 극도의 흥분감으로 같이 느껴주네요..
조금 더 조절했다면 그녀의 느끼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애인처럼 그렇게 하고 싶었기 때문에 후회는 없어요~
연애가 끝난후에도 밝은 표정으로 제 옆에서 환하게 나의것을 조물조물대는 그녀
하는 행동이 너무 너무..예쁩니다..다음을 기약하며 뽀뽀로 배웅을 받고 귀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