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퍼펙트
④ 지역 : 창동
⑤ 파트너 이름 : 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스파를 자주 이용하는데 강북구로 이사오고 주변에 스파 업소가 안보여서
아쉬운채로 오랜만에 휴게텔을 이용해보려고 업소를 찾았습니다. 수유,쌍문,창동 업소 다봤는데 프로필 사진상으로 나미씨가 제일 이쁘고
제스타일 느낌이여서 사진빨일까 조금 불안 했지만 반신반의 한채로 전화해서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방문 첫느낌은 휴게텔이라고 하였으나 진짜 오피형입니다. 리얼 오피스텔같은곳에서 넓고 편안한 느낌의방
그리고 나미씨를 본순간 개인적으로 사진보다 더이쁜거같아서 놀랐습니다. 마른체형도 아니고 뚱녀도 아니고
적당히 보기 좋은 체형에 가슴도 잘나와있고 타투가 있어서 섹시한 느낌까지 더해지는 이쁜 얼굴 이였습니다.
태국 휴게텔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가봤는데 전혀 태국사람같이 안생기고 한국어 잘하면 한국사람이라해도 믿을거같았습니다.
그정도로 태국여자 특유의 느낌 없이 너무 이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2번째 방문 한건데
2번다 나미씨 보고 2번째 왔을때 저를 기억해주고 먹어라고 음료수도 챙겨주더라고요.ㅎㅎ
동반 샤워하고 몸닦아 내고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연애 스타일은 엄청 하드하거나 적극적인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뚝뚝하거나 기계느낌은 아니였습니다.
적당히 잘받아주더라고요. 역립 등. 간지러우면 간지럽다 아프면아프다 표현도 하고. 솔직한 모습이 오히려 귀여웠습니다.
시원하게 발싸후 다시 씻겨주고 침대에 누워서 번역기 돌려서 대화하다가
시간도 맞춰주고 말하는것도 잘대화 주고 괜찮은 매니저 인거 같습니다.
다른매니저분은 안봐서 모르겠으나 상호명처럼 퍼펙트한 와꾸!
가격대비 괜찮은 서비스 그리고 준수한 마인드 가까워서 종종 방문 할거같습니다.
추천해요~ 태국 휴게텔 가라고하면 여기만 갈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