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방문일시:기억이 안남
2.업소명:동탄 프라다
3.파트너명:초아
4.후기내용:후기글이 자주 올라오는 매니저라 그냥 보러감
문을 열고 들어가니 작고 아담하지만 슴가가 살아있는 선예닮은 매니저가 반겨줌
음료 받아먹고 소파에서 찰싹 달라붙어 조잘 거리길래 그냥 처음으로 생각없이 가슴을 조물락 거림 그러다 급해서 바로 씻으러감
씻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애무 들어옴 가슴을 만지기 쉽게 옆에서 빨아주니 또 주물럭 주물럭 이몸에 이게 어떻게 달려있지 생각하고 있는데 콘 씌우고 가로 삽입 ㅠㅠ 역립을 아쉽게 못함 이 자세 저자세 하고 싶었으나 여상에서 후배위로 바꾸자마자 해버려서 ㅠㅠ
콘 벗기고 누워서 큰 가슴 실컷 안지다 퇴실 ㅎㅎ
5.총평점수:들어가서 소파에 착석하자마자 붙어주는 매미과
양쪽 옆구리에 타투가 있으나 크지도 않고 별로 신경 안쓰임
후배위시 엉덩이가 작은게 흠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훌륭한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