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 : 꽃집
2.방문일 : 오늘(7월11일)
3.매니저 : 보리+4
4.후기 :
어제비를맞아그런가 저녁부터 컨디션이안좋더니 아침에 몸이 확죽어버려
눈치보이지만 당일연차를 콱!!ㅎ..병원가서 주사한대맞고
푹자고일어나니 해가중천..저의존슨도 기운을차렸는지 저와함께 빨딱서버리네요
마누라도출근하고 홀로서있는 존슨을 스스로를위로하며 진정시킨뒤
할거없이 밥이나먹고 뒹굴거리다 저녁이되어 늦는다는 마누라전화에
존슨녀석..오늘이다!! 하고 또서버리네요ㅎ..
두번째도 스스로를위로하기엔 존슨에게 너무미안해져 꽃집실장님께
전활걸어봅니다 누구출근했냐하니 NF보리씨 바로예약가능하길래
대충주워입고 약속장소로가 엘베를타고 노크를해봅니다..이순간이 참좋죠..
문이열리고 민삘나는귀요미가 웃으며 인사를해주네요 민짜는아니겠죠?ㅎ
안으로들어가 담배한대피며 이런저런이야기를하는데 마누라카톡이울려
급하게샤워를하고 침대에올라 애무를받고 애무를하는데 순간 와..
진짜 베이비페이스에 몸매는 반전..베이글은 역시좋죠..급하게 삽입했는데
종일빨딱서있던 존슨이녹아내리네요..밑에가 어찌나 쫄깃한지
좀더 시간을갖고 여유롭게 즐기고싶었지만 아까울린마누라카톡이신경쓰여
마무리는 옵션으로 추가한 입싸로 조지고 황급히 집으로돌아왔네요ㅠ..
시간콜되기전에 끝내본건또처음이네요..조만간 재방해서 여유롭게 다시맛봐야지
다짐하며 집으로돌아와 후기를씁니다 아직도 보리씨 향기가 아른거리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