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기모찌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수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름이네요.....
제가 제일싫어하는 계절은 여름..ㅋㅋ
장마철에 내내 꿉꿉한 날씨가 정말 최악입니다
장마가 시작되긴 했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 꿉꿉하진 않지만
생각만해도 벌써부터 소름이.....
몸 아프기전에 일찍일찍 예방주사로 기모찌가서 몸보신시켯습니다
원래 기모찌가 손님들이 많긴한데
따로 보고싶엇던언니도 역시나 예압이..흑...
시간되는언니로 추천받아서 기모찌에서 제일 어린 수희 먹고왓습니다
히지만 수희는 기모찌의 에이스라고 해도 될만큼 확실한 아가씨더군요
얼굴도 이쁘고 아직까지 풋풋함이 살아있는 유학생이라는게 저를 많이 움직이게 만들더라구요 ㅋ
그리고 슴크고 빵디커서 손이 즐겁군요ㅎㅎㅎ
몸에 붙어서 애무도 샤라락 잘 해주고
수희가 애무해주는동안 저도 수희 몸 만지느라 바빳습니다....
역립타이밍에 바로 가슴살부터 쭉쭉 빨아주고
탐스러운 허벅지사이에 잇는 예쁜꽃잎도 탐해봣어요
물이 많이 나오길래 슬슬 박을때가 된거같아서
장비장착하고 열심히 강강강 쑤셧습니다......
첨엔 아플까봐 살살 달렷는데 수희반응이 괜찮길래
좀 더 깊게 넣어봣더니 수희의 데시벨이 하이톤으로ㅎ~~
후배위로 수희엉덩이 깊이 박고즐기면서 마무리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