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이 현실로.... 2:1 원샷 그리고 3:1 투샷
① 방문일시 : 7월 1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버스, 봉고, 시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무더운 여름보다 더 핫하디 핫한 선릉 캐슬을 다녀 왔습니다
아침부터 무한으로 달리려고 마음먹고 갔다가 2:1로 혼을 쏙 빼고 왔네요
아니 엄연히 따지면 2:1이 아닌 3:1 이라고 해야 맞겠네요
버스와 봉고 2:1에 시발이를 추가 서브로 불렀으니 말이죠
대기 하면서 부터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두 엉덩이를 겹쳐놓고 꼽아보리라
두 젖과 보지를 양손으로 주물러 보리라
양팔 한가득 두 언니를 끌어안고 양 젖꼭지를 동시에 빨려 보리라
두명의 언니를 뿅가게 만들어 보리라
여기까지가 나의 상상이자 계획이었네요
아래로 내려가서는 그 상상이 현실로 되었습니다
방으로 나를 데리고 가더니 바로 덮쳐오는 두 여자
양쪽 한가득 언니들의 젖과 엉덩이를 부여잡고 양쪽으로 키스를....
둘이서 공격을 하는데 점점 강도가 쎄지는데 이건 뭐 천국이 따로없더군요
이랫도리가 뻐근함을 느끼면서 뜨거움이 폭발하는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1차전을 마치고
2차전에서는 시발 언니가 서브로 추가되어 3:1로 또한번 더 뜨거운 발사를...
제가 어디가서 이런호사를 누리겠습니까?
정말 최고의 시간을 선사해준 캐슬 언니들과 실장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