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근처에 있으니 바로 되는 처자 부탁한다고 하니까 유미를 추천 하더라구요
도착하여 호수를 받고 유미씨를 만났어요 저를 보자마자 막 웃으며 안아주더라구요.
참 여기 알게 된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저에게는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제가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여기 다녀오면 이상하게 그 다음날 일이 잘 풀린다는 ㅋㅋ
자연스럽게 유미씨의 이끌림에 샤워실로 옴겨 샤워를 해주는데 자연스럽게 ㅅㄲㅅ
흡입력이 좋네요 ㅎ
침대에서의 유미씨는 완전 딴사람이더군요~ 성감대가 어디인지 어디좋아하는지
꼼꼼히 체크후 열심히 오래 그곳을 재 기둥을 뽑을 기세로 아이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장비를 착용하고 시작을 하는데 유미씨의 허리돌림에 그냥 ㅈㅈ
아 망했어요 ㅠㅠ 이건뭐 ㅋㅋ 그냥 남은시간 쪼물딱거리다
그렇게 유미씨를 뒤로 하고 아우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흐 몇번 서비스 받다가 쌀꺼 같은서 참았는데 정작 본 게임에서 찍 쌋네여 ㅋㅋ
그래도 기분좋게 놀다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