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연신내 오션

④ 지역 : 연신내역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햄버거샷)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신내 오션의 보라.. 대박 자연산 가슴을 가진 아이입니다.
여자는 왜 여자인가요. 가슴이 있어야 여자지요~
야간에 방문했습니다.! 계산을 하다가 혹시 투샷코스와 햄버거코스 중
고민을 하다가 햄버거 코스로 가봅니다.
샤워를 마치고 보라의 방으로 갑니다. 섹기있고 몸매가 육감적인
보라. 정말 좋네요. 풍만한 슴가가 정말 최고라고 보시면 됩니다!
햄버거 코스가 시작됩니다. 제 물건을 애무 하니 빨딱 서고, 바로 보라의 자연 디컵가슴이
저를 공격합니다. 어찌나 느낌이 좋은지. 그대로 햄버거 사이에서 발싸를 하게 됩니다!
최고네요~ 그리고 보라가 정성을 다해서 정말 행복한 10여분의 시간이였습니다.
현자 타임 즐기다가 탕으로 갑니다. 보라가 깨끗히 씻겨주고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역시 가슴이 지대로니 느낌도 대박입니다. 그렇게 물다이의 깊은 시간이 지나고
의자 서비스도 해줍니다. 대박이네요. 무슨 정식 코스 요리도 아니고..ㅋ 대박입니다.
그렇게 엉덩이로 의자에 절 앉히고 부비를 하는데 원샷했던 그놈이 죽지도 않고
또왔네요~ ㅋㅋ 그렇게 이제 못참겠다고 보라 와 침대로 갑니다.
키스를 해주면서 다시 애무를.. 도대체 애무를 몇번을 받는지 서비스 대박입니다.
그렇게 69자세까지 끝나서야 보라와 함께 하나가 되어봅니다.
보라가 허리를 돌리고 또 돌리고 저도 방향을 바꿔서 정상위 후배위를
오고 갑니다. 보라의 파르르 떨리는 신음소리와 밑에서 흐르는 물이 느껴집니다.
흥분을 더이상은 참기 힘들어서 보라에 따스한 동굴에서 깊게
장갑에 제 2차 분신들이 또 나오네요. 그렇게 햄버거와 연애를 전부
느끼고 온 브라보 최고의 가성비 코스를 즐기고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