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1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방궁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아이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에서 스트래스 너무많이 받아서 힘들어 지칠때
화장실에서 오후쯤 아방궁으로 전화를 걸었다.
너무 흥분된건가 말을 잘 못하겠다....ㅠ순간 모잘라 보였다는...
오후 8시 예약하고, 칼퇴근 하려고 기다리는데
사장님이 부르시네 아 나 예약 했는데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사장님은 날 보내줄 생각 이 없고
아 어쩌지 어쩌지 하며 시계만 쳐다 보다가
구세주 등장 이사님 들어 오기에 조용히 나와서 아방궁으로 고고....
미리 지정받은 호수로 가니 문열어 주는데 언니가 아주 친절히 맞이 해주네요.
예명은 아이앤이라고 하는그녀.....난 그녀를 보자마자 심장이 멎는줄 알았다.
내가 다녀본 휴게중에 최고의 몸매를 가진 언니였다.
아흑 아직도 눈에 선하네. 난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감탄사를 연발 하고 있었다.
모델경험이 있다는 말이 헛소리는 아닌듯 쭉뻗은 바디라인에
가슴까지 큰 다갖춘 그녀 아이앤!!!!!!!!우오!!!
얼굴은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고양이상의 아이앤....감탄스럽.....흙
옷을 벗는데 또한번 감탄을 금치 못했다.
샤워 서둘러 하고 나와서 침대에 같이 눕는다
내 스탈 완전 이상형인데 그런 아이앤이
내위로 올라 오는데 심장이 터질것 같았다.
내 똘똘이는 이미 분기탱천!!! 스쳐도 쌀거 같았다.
그녀가 내것을 혀로 요리하기 시작한다.
너무 부드럽다 따뜻하다. 서비스 받는 내내
난 그녀에게서 눈을 때지 못했다.
가슴 애무도 해주고, 해줄거 다해주는 그녀!
아이앤을 눕히고 내 똘똘이를 조금씩 넣는데
그 소리도 정말 야하지만 반응하는
아이앤도 정말 사랑스러웠다.
본능적으로 아이앤의 가슴을 살짝잡아
퍼억퍼억 허리를 움직이며 아이앤이와 나를 달구고,
자세를 바꿔서 돌아눕혀서 뒷치기로 격하게 흔들어본다.
아 이제 절정이~~~ 아~~~ 쌋다!!쌋다? 쌋네? 아 정신이 돌아 왔다.
아이앤이랑 헤어져야 하네.....헐 ㅜㅜ
시간이 야속 하기만 했다.
나가기 전에 아이앤을 한번 안고 싶었다. 따뜻했다.
조만간 또 다시 가서 아이앤과 행복한 시간을 누릴 생각에 또다시 설레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