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카롱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엘리 이름 발견
전화해서 물어본다
예약가능하냐고
바로 예약한다 롱타임으로~~~
시간은 없었지만 한번 느끼고 싶었네요
보고 싶은 마음에 롱타임으로 에약하고 풀러워 방문!
실장님하고 간단히 통화하고 최대한 빨리 방에서 대기!~
문이 열린다...
허....어색하지 않은 미소를 나를 맞이해준다
일단 샤워 후, 침대에 누워본다
오늘은 숏타임을 너무 많이 해서 힘들다고 하지만 괜찮다고 그런다...(얼굴은 안 괜찮아 보인다)
포옹을 하고 가볍게 키스를 한다....
역시 그녀의 입술은 무척이나 맛있다..
서서히 애무를 시작한다...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밑으로 내려가서 BJ를 정성스럽게 해준다
그 느낌 또한 나쁘지 아니하다...
눕히고, 역립을 시도...
풍만한 가슴이 한 눈에 쏙~~~ 들어온다...
가슴... 만져도 만져도 질리지 않는 가슴....
오랜만에 보니 더 더욱 꼴린다....
천천히 역립을 한 후 콘을 끼고 (콘도 엘리가 장착 시켜줌)
서서히 연애를 시작한다...
정상위로.....
서서히 흐느끼며 연애는 계속 된다.....
쪼임이 좋은지라 버티기가 힘들다....
마지막 순간은 항상 뒤치기로 마무리 했듯이...
오늘도 마지막은 뒷치기로 마무리 한다... 시원하게....
내일 또 나올거란 말을 듣고... 내일 다시 보기로 하고 방을 빠져 나온다..
나 왜 요즘 가슴에 꽂혔지.. ㅎ
엘리와 마카롱에 매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