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SK
④ 지역 :상봉
⑤ 파트너 이름 : 으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예약한 언니는 으뜸언니
별기대않고 들어갔는데 제마음을 살짝 흔들어 놓았네요
20초반의 어린나이에 긴생머리에 작은 얼굴....
적당한 키와 탐스러운 슴가까지.....
볼수록 귀엽고 사랑 스러운 아이입니다
으뜸이와 간단히 대화를 나눈후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서비스 받으며 기분좋게 씻고 침대로 이동...!!!!
침대로 가서 다시 으뜸를 앞에 않히고
서로 바라보며 도란도란 얘기하다가 뽀뽀하고
또 가슴애무하고 얘기하고 ,,,이렇게 10분정도 있었습니다
순간 진짜 애인과 있는 그런 애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 역립족이라 으뜸이의 탐스럽고 탱탱한 가슴을 시작으로 클리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상하로 움직여줄때는 작은 신음을 토해냈지만
좌우로 자극을 주니 언니 못참겠다는 듯이 다리를 오무리며
으뜸이가 눈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입술로 머금은 후 빠르게 혀로 자극해주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그 모습에 서비스 패스하고 콘착용후 바로 진입 시도합니다
언니를 뒤로 눕힌채 밑에서 위로 삽입을 하니
처음 하는 자세라 더욱 자극적이라고 하네요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서 비비듯이 움직여주니
제엉덩이을 잡고 밀착시키려 노력하네요
좀더 밀착시키며 움직여 주니 언니 좋다고 계속해달라고 합니다
이후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니 언니 뒤돌아보는데
민망하고 좀 창피했지만 으뜸이가 좋다고 하니 열심히 뒤에서 움직여 줬습니다
이후 다시 정자세로 바꿔 마무리를 향해 열심히 달리던중
으뜸이의 신음소리가 점점커지더군요!!
그 시각과 청각의 느낌에 저도 열심히 마무리를 향해 달렸습니다
바로 으뜸이 안에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으뜸이가 제배위에 엎드려 숨고르기를 하네요
서로의 땀을 온몸으로 딲아주었습니다
으뜸이 앞으로 몇번은 더봐야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