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핫 플레이스~레드하우스를 방문하였어요~
그 곳에서 이번에 만난 매니저는 인영언냐~
프로필 사진을 슬쩍 확인해보니~음음!!!
만약 실사라면 오호랏!!!
그렇게 엘베를 타고 올라가 입장하니....
헐~~~프로필의 그 매니저가 떠억 있네요~
도도한 듯 새침한 표정으로 반겨주는 인영언냐~
보통 프로필과 다르거나 엉뚱한 그림을 그리기 마련이었는데...흠...
이번엔 다르네요~
건네주는 음료를 한 잔 하며, 담배 한대 피우고선~
대화를 나누는데~!
뭔가 자기 색깔이 있네요~
이제 본타임으로!!!
스리슬쩍 곁눈질로 그녀의 몸매를 스캔합니다~
훗!!!!
딱 보니 떡감하나는 기가 막힐 듯!!!!
하드한 서비스는 비록 없었지만...
BJ부터 시작된 그녀의 서비스!!!!
뭐....이것저것 볼 것 없이!돌격!!!
헐~~~딱 입구에서 들어가는데...
장비너머로 이미 뜨뜬한 그 감촉이란....흠....
신나게 움직이니 촉촉히 젖어가는....후우...
하지만 그치지 않고!바로 뒤로 돌앗!!!!
헛!!!바로 이 맛이죠!!!
역시가 역시...아직 죽지 않은 눈썰미에 스스로 감탄하며~~~발싸!!!
기분 좋은 달림으로 마무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