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1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소냐 쏘냐 소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분당 맛집 따끈한 방문 후기...
오랜만에 분당권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괜찮은 매니저 추천을 부탁 드리니
이번에 한국에 들어 온지 얼마 안된 매니저 인데 서비스 마인드
정말 좋은 친구가 있다고
적극 추천을 해주셔서 그친구로 예약을 잡고 방문
실장님이 안내해 주신곳으로 가서 전화를 드리니 호수를 보내 주시네요!
담배를 한대피고 올라가 봅니다!!
벨을 누르고 잠시 서있으니 문을 얼어 줍니다!!
소냐
20살
150 중반
가슴은C++++
방안에 들어가니 슬림한 젊은 친구가 수준게 HI~~~~~~~~~를 하며 인사를 하네요....
한국에 들어 온지 얼마 안된친구라그런지 아직 첫인상은 수줍음이 많아 보입니다.
간단히 인사를 마치고 탈의를 하고 샤워 실로 gogogogo
첫인상이 수줍음이 많았던 친구라 샤워실 서비스는 크게 기대 하지 않았는데
샤워실에서 손짓 과 몸짓은....이미 불끈불끈.....후.....
첫인사 수줍음과는 달리 서비스에 들어가서는 다른사람으로 변신을 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본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남자를 잘 아는 친구 같네요...
..
움찔움찔할만한데만 골라서 집중 공략을 하고 강력 흡입모터로
다시한번 BJ를 하는데 합체를 하기도 전에 쌀뻔...........ㅜㅜ
시간 조절을 해야 하니 이제 제가 위로 올라가 위에서부터 봉지까지
저의 공격을 하니 반응도 활어 반응이...
일은 한다는 느낌이 아닌 정말 섹을 즐기는 친구라는 생각에 더욱 힘을 내어 애무후
붕가붕가 이미 시작도 전에 저의 브라더가 잔뜩화가 나있어 본게임을 길게 가지 못 했네요.....
간만에 저도 즐기며 빨리 마무리 했네여...........ㅜㅜ
처음이라 짧은 코스를 한게 아쉴울 정도로.....
다음번에 긴 코스로 다시 방문을 해야겠습니다.
와꾸도 진짜 괜찮구요!! 서비스나 마인드만 보시는 분들 강력 추천 드립니다.
간만에 이런 서비스 마인드가진 친구 보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