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7월1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청순한 여동생 나나를 만나러 메이저에 다녀왔습니다.
22살의 앳된 그녀지만 섹시할땐 또 사정없이 섹시하기때문에
인기가 참 많은듯해요.
예약하는데 경쟁률이 나름 치열한듯했네요..ㅎㅎㅎ
슬림한 몸매의 소유자라서 지켜주고싶은 보호본능까지 만들어준다는 사실..
그것이 저를 나나로부터 벗어날수없게만드는 가장 치명적인 무기인것만은 사실인듯하네요...ㅎㅎㅎ
나나가 머무는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니
나나가 환한 미소로 반깁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이렇게 좋아지는데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지겠습니까...ㅋㅋㅋ
나나가 정성스럽게 올라와 준비된 섭스들을 하나둘 풀어놓네요.ㅎㅎ
눈을 뜨고 나나의 몸짓하나하나를 자세히 관찰해봅니다.
마치 좋아서하는것처럼 세심하고 또 정성스럽게 움직이네요.ㅎㅎ
정말 맘에 든다는...ㅎㅎㅎㅎ
이런 마인드를 가진 처자를 만나는것도 정말이지 큰 행운이지요.
꺽꺽 소리가 날정도로 흡입해주는데 더하면 안되겠다싶어서 바로 역립신공돌입~
작은 터치하나하나에도 반응해주는 그녀가 고맙기까지합니다.
상큼한 그녀를 여기저기 탐닉하면서 제 소중이는 화가 날만큼 나있었죠.
더 시간을 끌면 소중이가 화낼까봐 그녀에게로 돌진시켜봅니다.
반응좋고 밀도좋고 떡감이 좋아도 너~~~무 좋았네요ㅎㅎㅎㅎㅎ
담에 또 보기로 새끼손가락걸고 약속하고 나섰네요..ㅎㅎㅎ
⑥ 경험담(후기내용) : 99.9%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