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오늘 퇴근 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 야놀자
④ 지역 : 잠실 방이먹자골목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놀자 방문기 입니다 ~~
바쁘게 주일을 보내면서 주말이 오기를 기다린다
다른날보다 30분 먼저 회사을 나오며 업장으로 바로 전화~~
문이 열린다 ~
미소 언니가 나온다~~ 첫인상은 얼굴, 몸매 전체적으로 굿 ^^~~ㅜㅜ
작은키도 아니고 딱 적당한키에 전체적으로 슬림한듯 잘빠진몸매~
민삘에 귀여우면서도 어딘가 섹기있는느낌의 와꾸 ~~
이언니 얼굴도 이쁘고 이야기도 잘들어주고 ^^ 아주 활발한 분이내 ^^
샤워하러 고~
샤워하고 바로 침대로 고고싱,,, 앞,뒤판 잘도 딱아주내 ~~
역시 첨에 느낌대로 몸매가 좋다 ~~^^
핑크꼭지를 지니고 있는 가슴부터 만져본다,,,~~
같이 침대에 누워 은근히 안아본다
집에서 애인과 같이 누워있는 기분이다
미소 자기 이쁘내“ 하고 키스로 시작해본다
부드럽다 ~~ 하드하지않고 부드럽게 들어온다
얼굴에서 가슴으로 밑으로 밑으로 가벼운 혀의 터치로 내 몸의 활력을 되살려 놓는다
부드러운 입술로 나의 존슨을 입안 가뜩히 머금고 손으로 가볍게 흔들어 준다
좋다 ~~ 최고다 ~~
언제나처럼 신음소리 흘리며 눈을감고 이 기분을 만끽해 본다 ~~ 좋은 시간이다
흐~ 자세교체다 ㅎㅎ
나의몸을 뜨겁게 달구어 주었으니 미소 몸도 뜨겁게 해주어야겠지 ~
밑으로 내려가 깊은 계곡속에 있는 샘을 찿아본다
뜨거운 나의 몸을 식혀줄 감미로운 이슬을 머금은 샘을 ~
양쪽으로 다리을 벌리면서 입술을 가져다 본다
살짝 벌어지는 꽃잎에 맺힌 이슬을 부드럽게 혀로 머금어 본다 천상이구나 ~~
지금 이순간은 천상에서 날아다니는 천사가 부럽지 얺구나 ~
부드럽게 부드럽게 깊숙히~~ 혀을 집어놓어 본다
꽃잎에서 꿀을 취하는 나비처럼 부드럽게 혀로 클리를 문질러 본다 헉억 ~~신음소리
미소의 작은손이 침대보를 움켜 잡는다
달구어진 나의 몸과 미소의 몸이 일체가 되어 본다
쑤욱 ~~ 부드러운 이느낌 ~ 좋다
언제나처럼 이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신음소리가 ~~ 예상외의 반응이다 ~
옆방에서 누군가 달려 올것같다 ㅋㅋ
처음의 부드러움과는 다른 강렬한 반응이다
정자세~~~후배위 등 달리다 보니 힘들다 자세 교체다 민지 올려 태웠다
위에서 정말 즐겁게 놀아준다
강렬한 허리운동~~옴몸으로 느끼나 보다
격렬한 신음 소리에 더욱 달아 오르는 것 같다
급흥분 ~~참기 힘들다
정상위로 자세잡고 정상을 위해 달려본다 마지막으로 강렬하게 달려본다
그리고 골인지점 ~~
힘들게 달려 정상에서 민지의 깊은곳에서 터지는 나의 환희~
오늘도 너희들을 투명한 장갑으로 보내는구나 ~
시원하게 물한잔씩 마시고 쇼파에서 수다 ~편하게 샤워하구 퇴실 ~~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한 시간이었구요
마인드면 마인드 섭수면 섭수 이야기도 잘하고, 잘들어주고~~ 정말 만족하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