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06.08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상이와의 뜨거운 2시간을 보낸후
바로 연희가 있는곳 으로 
후기가 좀 늦었네요 적어야지 적어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준비완료 콜이 오고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우와 단발의 이쁜 처자가 완전 제스타일 근데 당황하는게 완전 귀여웠는데
왜 당황했냐면 문을 잠가 놓은지 알고 열로 오다가 제가 열고 들어가니
깜짝 놀랐다면서 ㅋㅋㅋ
그렇게 자연 스럽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의자에 앉아서 이것 저것 토크시간
물론 달라 붙어서 ㅋ 다리를 만지는데 
왜 물광 피부라고 하는지 알겠습니다
보들보들 한게 와우
투타임이라 시간의 조바심 없이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전 항상 투타임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이유는
읽다 보시면 압니다 잉
그렇게 이어가는데 연희가 오빠 안씻냐고 합니다
그러다 문득 정신차립니다 ㅋ 대화가 재미있다 보니까 길어졌네요
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꼼꼼하게 또 씻네요
세상이랑 하고 난지 몇분이 되었다고 ㅋㅋ 마치고 씻고 나왔는데
그런데 이쁘네요 헉 완전 제스타일에 98%일치 합니다 제이상형이라 ㅎㅎ
끝나고 침대에서 기다리는데
조금 오래 기다리네요
못기다리고 나가서 양치하는 그녀의 엉덩이를 탐해 봅니다
엉덩이가 너무 이쁘네요
얼굴로 부비부비 주물주물
빼지않고 다 받아 줍니다 웃으면서요
그리고 다시 침대로 갑니다
연희가 따라 오는 군요
참지 못하고
먼저 역립에 들어갑니다
키스 완전 우와
너무 잘받아 주네요
그리고 아래로
가슴은 만지기 좋은 크기
아래로 허리는 라인이 참이쁩니다
아래 조금 정리된 이쁘게 난 털 및으로
꽃잎이 참 이쁘네요
오래 빨지는 못했습니다
마지막 타임이라 그런지
이전손님때 젤을 써서 그런지 많이 퍽퍽하네요
이래서 첫타임 아니면vvip를 찾나 봅니다
그래도 참 이뻐서 쪽쪽
하다 나도해줘 하면서 눕습니다
참 예쁜아이가 나에게 키스를 해주고 아래로 아래로
젖꼭지 빨때 나 젖꼭지 빨아주는거 좋아 하니
오래 오래 해주네요
내 소중이도 해주는데 참 이쁘네요 내꺼 빠는 모습이
그런데 이놈의 소중이는 잘 못느끼네요 역시
그렇게 하다 아이템을 장착하고
그녀를 눕혀서 게임을 시작합니다
와우 ㅡㅡ 뜨겁습니다
전에 했던 그 어떤 매니저보다
이제 내 소중이가 그녀의 소중이를 느끼고 있다니
하지만 스킬이 부족하네요
참 힘드네요 피스톤하기가
그래서 그녀에게 부탁 해봅니다
그녀가 위에서 참 이쁩니다
그런데 내 그곳은 느끼기는 커녕
약간 불편하네요
왜 여성상위 잘못하면 남자 거기가 부러진다고 한게
이해가 되더군요
그래서 자세를 바꾸는데
그녀가 편한 자세를 추천해줍니다
그녀가 엎드려 누워 있고
그 뒤로 쑤시면 된다고
나도 해보고 싶던 자세이긴 했지만
내자지가 작다고 생각하고 에초 포기한 자세입니다만
물론 매니저들은 절대 작다고 하지 않지만 립서비스인듯해서 
그런데 해보니가 완전 잘됩니다 자세가 편하고 그녀도 그냥 엎드려 누워있으니 편하고
나도 그이쁜 엉덩이에 퍽퍽 하는게 엄청 꼴릿하더라구요
그렇게 한 30분 이상을 쑤십니다 
전 조루입니다 콘돔을 쒸우면 잘 못느끼더라구요
그래서 오래갑니다 언니들이 많이 힘들어하죠
그래서 사전에 힘들면 이야기 해줘 라고 합니다
연희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아쉬워서 조금 더 쑤시다 내려옵니다
그리고 수고해준 연희가 이뻐서 안아줍니다
이것저것 다시 토크시간 물론 지루에 관해서
병원가봐 오빠
물론 가봤습니다만 의사가 지루는 답없다 라고 하네요
연희가 그의사 돌팔이 아냐?

인터넷으로 봐도 해법은 없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수긍하고
방법은 흥분하는거 밖에 없다고 하는데
난 이런데만 오면 지나치게 냉정해집니다 
그래서 요즘 자위하면서 빨리흥분해서 싸는걸 연습하네요
자위를 하지 말라고 짜샤
시간이 되서 씻고 나옵니다
그런데 시간이 의외로 많이 남았습니다 잘못 봤네요 
그래서 씻고 있는 연희를 괴롭힙니다
엉덩이를 부비부비 주물주물
연희가 웃으면서 엉덩이가 그렇게 좋냐고
연희 니 궁뎅이가 너무 이쁘잖아
합니다
그러다 연희가 씻으러 들어가고
저 구석 스타킹 포장지가 보이더 군요
아띠 나도 스타킹 사올껄
스타킹하면 정말 이쁜 다리인데
씻고 나와서 옷입는 순간에도
엉덩이를 만지작 합니다
옷을 다입고
의자에 앉아서
남은시간 토크를 합니다
이야기 하는게 너무 재미있네요
이제 헤어져야 할시간
그런데 연희가 저에게 앙탕을 부립니다
오빠 나 택시비좀 주라
줘야지 암암
맘같아서 오만원짜리 주고 싶지만 페이가 쎈아이라 남은게 없네요
만원 짜리 주니 택시타고 집에 갈 수 있다고 좋아라 하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완전히 만족하고 숙소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