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비스는 정말 좋았네요 혀하나로 저를 가지고노는데
그냥 혀로 온몸을 빨아주네요
비제이하다 똥까시도 정말 자연스럽고 깊숙하게 들어오니
풀발기되어서 그냥 존슨 물고 늘어지네요 한 십여분이상 아랫쪽을 공
격하는데 영혼까지 털렸네요 세밀함이 더해진 애무서비스
콘착용후 삽입하는데 따뜻하고 질감이 좋네요 섹소리 역시 정말 느끼는건지
적당선의 쎅소리가 들리더니 후배위에서 강하게 밀어넣으니 신음이 폭발하는 스타일
신호와서 콘빼니 덥썩물어 물빼주는데 강력하게 쭉 한번 빨아주는데
죽이네요~~ 입싸 많이 받아봤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마무리하고 샤워같이하고 나오는데 웃으면서 기분좋게 배웅해주네요
자주 보게 될것 같습니다 뉴페인데 대박이네요 잘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