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홍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종종 다니던 업소인데
마침 진급권으로 티아라 쿠폰을 받았읍니다
이번에 새로가니 실장님들도 싹 바뀌었더군요
야간에 방문했는데 스탭 삼촌들부터 실장님 부장님 모두
친절하신 게 강남 안마업소보다 더 낫네요
응대 너무 친절합니다 어떻게든 손님을 만족시키겠다는 게 보입니다
스타일 미팅을 야간 실장님꼐서 해주시는데
진짜 솔직하시고 디테일하게 신경 써주십니다
큰 자연산 가슴, 흰 피부를 조건으로 말씀드리니
모 언니와 홍시 언니를 추천해주셧읍니다
결국 홍시 언니를 보게 됬네요 맥주 마신 게 있어서
일부러 좀 오래 대기했읍니다
3시에 홍시를 만나러 갔읍니다
얼굴은 민삘 귀염 예쁘장하네요 160될까말까한 아담함에
D컵은 되 보이는 자연산 가슴이 압도적입니다
전반적으로는 약통몸매인데 저는 슬림보다 약통 좋아해서
아주 만족스러웠읍니다 언니는 담배 태우고 저는 음료 마시면서
얘기 좀 하다가 씻으러 갔읍니다
홍시는 되게 꼼꼼히 씻겨주는 타입입니다
물다이는 뒤판부터 해주는데 가슴이 워낙 커서
슬라이드만 해줘도 느낌이 좋네요
나중엔 입부항을 떠주면서 고간을 벌리게 하더니
손으로 애무해주는데 지리는 줄 알았읍니다
고양이 자세를 취하게 하고는 본격적으로 똥까시와 꺽기를 해주네요
이때는 아주 달달달 떨었읍니다
앞판도 이어서 해주는데요 BJ를 실컷 해주더니
나중에는 꼭지를 빨아주면서 핸플로 흔들어주고
자기 가슴에 손을 가져가더니 만져달라고 합니다
자연산 핑두 가슴이라 진짜 부드럽더군요
그렇게 뜨거운 물다이가 끝났읍니다 아쿠 씻겨주는데
언니가 얼마나 이뻐보이던지 키스해주고싶었네요 ㅎㅎ
마른다이로 자리를 옮깁니다
가장자리에 걸터앉게 하더니
동생놈에 아쿠를 뿌리더니 애무해주면서 꼭지를 빨아주네요
언니가 애무하는 거 꼭 보라면서 아이컨택을 요구합니다
가슴도 겁나 부드럽읍니다
이어서 BJ로 빨딱 세워주고는 절 눕게 하네요
그러더니 얼굴에 가슴을 들이밉니다
만지고 물고 빠는데 두손에 가슴이 가득하고
입에는 침이 가득해집니다 가슴 예쑬이에요
이어서 딥키스 해주는데 진짜 뺴는거 하나도 없이
적극적으로 키스해줍니다 촉촉하고 흡입력있게 키스했네요
입으로 애무해주면서 내려가더니 자연스레 69를 하게됩니다
왁싱도 하는 언니라 애무하기 딱 좋네요
콘돔 씌우고 드디어 여상으로 삽입합니다
자연스레 가슴에 손이 가는데 진짜 감촉 너무 좋네요
언니가 위에서 방아질해주다가 정상위로 박아달라고 합니다
정상위때도 슴부먼트는 예술입니다 키스도 끊이질 않구요
약중강강 중강약 조절하면서 박아도 가슴은 여전히 흔들립니다
약통이라 떡감도 죽여서 너무 흥분되길래
뒤로 박자고 했읍니다
뒤에서 쑥 박아주니 거울에 가슴 흔들리는 게 비치네요
손으로 가슴 만져가면서 뒤에서 푹푹 찔러줬읍니다
결국 토끼되어 급 마무리를 하게되네요
가슴, 떡감, 키스, 애무 아주 빠지는 게 없는 언니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