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0
② 업종 :
③ 업소명 :
먹골역
④ 지역 :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들어오니 한동안 안보이던 먹골역이보여서 출근부보고 벨 예약했는데 3시간후에 오라고해서 포기하고 다른데 눈팅하고있는데 실장님이 전화주셔서 예약취소됐다고 바로된다고해서 바로달려갔습니다ㅎ 간만에 간거라 기본코스 계산하고 룸으로갔는데 겨울인줄 알았습니다ㅎ 시설은 역시 넓고 깨끗했습니다. 에어컨 꺼달라고 부탁하고 쇼파에서 음료수 한잔하고있는데 노크하고 벨이 들어옵니다.프로필보다 살이 약간있지만 얼굴은 실물이 훨씬이쁩니다~몸매도 육감적~ (나이스초이스ㅎㅎ)샤워서비스 받고 침대에서 서비스받다가 연애돌입하고 간만에 달리는거라 생각보다 금방 싸버렸네요ㅠㅠ 실장님한테 전화하고 코스 추가하고 담배피고 음료수한잔하고 5분정도 쉬고있는데 벨이 밑에서오랄해주고 있는데 금바 올챙이들이 충전되었는지 풀발기 2차전 돌입했습니다ㅎ 체위바꿔가며 열심히 흔들어 댔습니다.처음에는 못느꼈던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ㅎㅎ벨이랑은 뒷치기가 저랑 잘맞아서 있는힘다해 펌핑질하다 사정하고 마무리!그자세로 엎드려 5분정도 포개고있다가 얼굴보고 포옹해주며 유두를 핣아주는데
정말 황홀했습니다~~아~끝나고도 너무 좋더라구요ㅎㅎ한타임 더 달릴까 했지만 체력이 바쳐주질 못해서 ㅠ 음료수 마시며 장난도치고 정말 돈이 아깝지않은 만남이었습니다ㅎ모두 즐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