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7-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의 오랜 단골가게인 맛동산에 갔습니다
뉴페이스가 많이 떠있어서 실장님께 전화해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 말씀드리고
제니라는 친구를봤습니다 방문을열고 딱들어서니 제가원하는 아리따운 매니저가 웃으며 기다리네요
ㅎㅎ 간단하게 인사를하고 제가 제일좋아하는 샤워서비스에 돌입!
오메 이건 신세계가있다면 여기인가? 할정도로 열심히 서비스해주네요
위 아래 할거없이 저의 모든 아랫중심을 미친듯이 서비스해주는 모습에 흐믓함이~
빡세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쥬스한잔먹으면서 몸매감상타임 ㅋㅋ
허리라인 힙라인 가슴라인 라인이란 모든라인을봤는데 오~ 언능 덮치고싶어죽을뻔
신사답게 간단한 대화후 자연스럽게 바로 침대로갔죠
정상위자세를 좋아하는저는 일단 정상위자세를 요청했지만
그전에 먼저 비제이서비스를 다시해주네요 ㅋㅋㅋ 워~ 이런서비스 마인드 오랫만이네요
그렇게 가슴부터 밑까지 전체서비스를 받고나서야 본게임 시작
딱 넣자마자 신음소리가 이건 가식이아닌 지도 즐기는다는게 보일정도로
거짓없는 신음에 풀발기중에 풀발기 한방 나올정도의 쾌감과 흥분감이 고조되면서
열심히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정상위자세에서 활어처럼꺽이는 모습과
신음소리.. 그분위기 아직도 기억날정도로 좋았던시간 ㅋㅋ
그렇게 열심히 하다가 피니쉬는 역시 뒷치기가 제맛이라 자세변경요청~
영어도 웬만치 다하니 소통에 문제는 전혀없습니다~
뒤치기로 넣는순간 신음소리와 쪼임에 오래하고싶었지만..
뒤치기 자세로 그냥 피니쉬를.. 그래도 아쉬움이나 부족함없이
아주아주 흐믓하게빼고왔네요 ㅎㅎ
역시 매니저는 실장님 추천이 최고인듯합니다~~ 아주좋은 달림이였습니당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