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탄이는 정말 지명하기 너무 힘드네요 ㅋㅋㅋㅋ
평일에도 대기시간이 엄청나네요 뭐 어쩌겠습니까
아쉬움놈이 감수하고 기달려야지요 ㅋ
몇달만에 재접견인지..탄이 얼굴을 보니 엄청 반갑네요
탄이도 반가워해주는거 같아서 더 기분이 업 됩니다
평소 같으면 관전할때 다른 커플들 구경하면서 관전 이벤트를 하는데
이번에는 오로지 탄이만 바라보게 되네요
탄이와 키스를 시작으로 애무와 붕가붕가까지
사실 관전은 패쓰하고 싶었으나 타이밍을 놓쳐서 그냥 관전까지..
지금 생각해보면 둘만의 시간을 더 보내는게 좋았을껀데..
탄이와 함께 이제 방으로 이동해서 약간의 대화시간을 가지고
애무타임을 시작합니다 탄이의 가슴을 빨기 시작해서 배라인을 타고 봉지까지
클리애무를 시작으로 살살 혀를 이용해서 그녀의 계곡까지
혀로만 공략하니 기분이 좋다면서 물을 잔뜩 머금네요
전 충분히 즐겼기에 탄이가 해주는 애무 저랑 똑같이 가슴에서
밑으로 내려와서 무릎까지 그리고 다시 올라와서 방울을 한입에 넣고
그다음에 사까시로 삽입전 준비를 마무리하고 합체후에
키스와 함께 탄이를 바라보며 부드럽게 움직이니 얼마 못가고 발사했네요
끝나고 난후에도 딱 붙어서 꽁냥꽁냥 놀다가 벨 울려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빠이빠이 정말 보고 내려오는데도 다시 보고 싶은
마약같은 중독성이 있는 탄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