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4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설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저녁 일이있어 근처에서 늦게끝나 회식겸 간단히 술자리를하고보니 벌써 밤이네요ㅠ
거의 끝물인거같아서 근처 좀 들렸다 갈까 하다가 손맛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설현 매니저가 된다고 해서 늦은밤 방문하기로 한 후 마무리하고 기다렸죠
예약시간이 얼추 다 돼어서 슬슬 준비를 하고 갔습니다
야밤에 본 설현씨는 평소보다 더 예뻐보이네요..
오랜만에왔다고 더 잘해주는것같아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반주를 해서 그런가 초반에 잘 집중도 못하고 그랬는데
역시 설현씨.. 예쁜 와꾸여서 그런지 설현씨에게 bj 받자 점점 살아나는군요
진짜 스킬들이 너무나 농염해서 다음 서비스를 받는게 두려워지네요 ㄷㄷ
역립 반응도 죽여주고 서비스를 받고 있자면 분위기가 아주 끈적거려서
기분이가 틀립니다
마지막 청룡까지 장난없네요.. 설현씨 완전추천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