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심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운 언니가 방학을 맞아 많이 들어왔지만... 이날따라 뭔가 익숙하고 편한 느낌을 받고 싶어 생각하던중...
글래머하고 귀여운 심바양을 오랜만에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심바언니는 개인적으로는 취향인데, 예압은 아닌거 같아요 빈자리가 꽤 있는듯 ㅠㅠ
제가 객관적 기준으로 검토해봤을땐 곰돌이네서 예쁜편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ㅋㅋㅋ
경리 싱크라고 보통 후기가 많이 올라왔지만... 물론 경리 닮기는 했는데요
경리처럼 뭔가 못된것같은(?) 느낌은 거의 없고 아주 착하고 귀여운 언니입니다
동글동글하고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 (칼라렌즈 영향이 있는 것 같지만) 때문에 약간 이국적인 느낌도 느껴지구요
몸매도 정말 좋구요 몸매만 따지면 곰돌이네 고참언니들중 상위권이죠 ㅋㅋ
다만 태클은 아닌데 볼때마다 옷이 좀 펑퍼짐? 한 느낌 옷들이라 몸매가 좀 부각이 안되는 점은 약간 아쉽습니다 ㅋㅋ
제가 한달전쯤에 봤는데 저랑 얘기한거랑 등등 다 기억하더라구요 다른언니들은 이주만 비워도 깅가밍가 하던데 ㅋㅋㅋ
왠만한 것 다 받아주고 (제가 요구를 별로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여러모로 호감을 느낄만한 요소가 많은 언니인 것 같아요
이날은 언니 출근하자마자 첫타임이라 그런지 언니가 다른날보다 더 잘 느끼는 것 같았어요
역립하는데 깜짝깜짝~ 하고 과장되지 않은 활어반응 보여주네요
그래서인지 더 잘 조여줘서 빨리 끝났네요 사실 너무 쪼여져서... 심바양이 이렇게 좁보였나 ㅠㅠ 하는 느낌이... ㅋㅋㅋ
같이 누워서 주물주물~ 하고 이야기 재미있게 하다가 퇴실했어요
떡감이나 정신적인 교감 등등에 있어 뭔가 아쉬운 느낌이 없이 나올 수 있는 언니라 참 좋은 것 같아요 ㅋㅋ
가끔 언니가 데면데면... 하거나 그러면 내가 뭘 잘못했나? 이런 느낌 들 때도 있고 그런데 심바양은 그런게 없어서요~
+3이 아깝지 않은 언니이니만큼 가끔씩 생각날 때 봐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