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3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휴게소
④ 지역명: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휴게텔 경험담: 아 벌써 하루가 됐군용
다녀오자마자 쓴다는게 바로 피치못할 일들이 생겨나는바람에 ;;
전 사실 태국업소를 개인적으로 정말 비추하는 1人 입니다 ㅋㅋㅋ
예전에 친구놈과함께 싼마이로 가봤는데 시설도 거지같았고
뭐 말도안통하는데 다짜고짜 지하고싶은대로 영혼은 1%도 없이 막 진행해버리고
피니쉬 피니쉬 이지랄만 하길래 사실 진짜 그 이후론 태국 절대안간다고 편견이 생겨버렸었죠..
그러다 그래도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서 총알부족현상도오고
이대로 오피만 다니기에는 너무 버거운느낌도 들어서 다시 친구놈과 괜찮은곳을 찾아보다가
언제 생겼는진 모르겠지만 사는곳과 일치하는 오산쪽에 휴게소를 보게돼서
둘러보다보니 프로필 사진상으론 완전 대만족이였습니다~
빵빵한 글래머스한 몸매하며 얼굴도 완전 섹끼가 도는게 "그래 너다!!"하고 정했죠 ㅋㅋ
친구놈도 한술더떠 다른아이를 골랐는데 첨엔 같이 수지보겠다고 다투다가
결국 가위바위보로 져서 밀려난 친구놈 ㅋㅋ
일단 도착해서 친절한 실장님에 브리핑을 듣고 여기까진 기분좋게 스타트~
방에들어가니 시설도 나름 괜찮고 조명도 나쁘지않고 샤워실에 들어가니 수지가 뭐라뭐라하면서
제몸을 씻겨주고 핥아줍니다~ ㅋㅋㅋㅋㅋㅋ (와우~)
나와서 바로 서비스받는데 애무는 다 비슷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말이안통하는데도
정성스럽게 여자친구마냥 애무를 해주는게 고마울정도 였어용 ㅋㅋ
답변차 체인지하려는데 갑자기 봉지를 제얼굴앞으로 쓰윽~ 69 69~
아 순간 너무 꼴려서 혀로 깊숙히 넣어서 휘젖다가 터질듯한 동생놈 장갑씌워놓고 바로 삽입!
프로필상에 나온몸매사진 진짭니다~ ㅋㅋㅋ 진짜 글래머러스한게 탱탱하니 힙쪽엔 더 빵빵해서
넣는순간 떡감이 굿입니다~ 소리가 챡챡~ 나는게 아.. 애액섞인 떡감에 바로 발사~
대화가 안통해서 잘모르지만 "해피"와 "바이"만 외치고 나왔습니다~ㅋㅋ
와꾸 섹끼쩌는 페이스
몸매 글래머 쭉빵
마인드 상급 마인드 (겪어보시면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