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미네랄
④ 지역 :구로디지털단지
⑤ 파트너 이름 : 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네랄~~ 예약을합니다!!!!!
글래머하면서 바스트!! 이쁜아이로 해주세요 !!!!!
라고 말하니까 은서 씨를 추천해주시던구요 ㅎㅎ
방에입장!
방은 깨끗하고 침대사이즈도 다른곳보다 좋습니다.
은서씨를 보자마자 똘똘이가 반응을 보이려고 합니다....ㅋㅋㅋ
와꾸는 큰눈. 귀여운 코. 그리고 일본만화에 나오는 작고 앙증맞은 입술ㅎㅎㅎㅎ
그리고 몸매는 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육감적인 몸매네요... 유독 골반과 가슴이 정말 예쁘네요...
그래서 나도 모를 욕정이 갑자기 불타오르기 시작...
특별한 말도 안하고 일단 옆에 누워라고 하고는 죽을 힘을 다해서 꼭 껴안으면서 부드러운 몸을 탐닉..
몸이 닿자마자 나의 똘이가 몸부림을 치다못해 날리를 지기네요
귀엽고 앙증맞은 입술을 핥고서ㅎㅎ
뽀얀 살결에 아직 여물랑 말랑한 귀여운 꼭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슴가사이즈는 d정도로 적당한듯... 무엇보다도 중요한거는 바로 이거...
골반라인이 완전 백점만점에 백구십점...슴가는 적당하면서 탄력도 완전 좋은...
완전 이쁜 골반이네요...
난 정신을 잃고 마구 빨아되었습니다...ㅋㅋㅋ 오잉... 바로 신음소리 작렬
맛있고 쫀덕쫀덕한 슴가를 한참동안 탐닉하다가 배로...
점점 더 아래로 내려가서 하체를 공략해 봅니다... 헉....
허리를 디터는데 죽을라고 하네요...ㅋ 이 모습에 섭스도 안 받고 참지 못해서 똘이 장갑차고 바로 쑤욱...
따뜻하면서 몰캉몰캉.... 열심히 앞으로 옆으로 가위로 뒤로... 완전 미친듯이 ...
마치 너무나 뜨꺼운 사랑을 하는 사이처럼 ... 헉헉 되었네요...
하다가 조금 쉴꼄해서 상체 립서비스를 살짝 받아봤습니다...
입술이 작고 혀가 쪼끔해서 왠지 모르게 느낌이 색다르네요... 뭐라고 해야되징... 하여튼 좋음....ㅋㅋㅋ
립섭 쫌 받다고 뒤로 미래를 뒤로 눕히고 엉덩이에 한번 비벼봅니다... 골반만큼이나 힙도 탐스럽네요...
똘이가 너무나 좋아하는듯....ㅋ
다시 후반전 돌입...
따뜻하고 몰캉몰캉 쫄깃쫄깃한 그곳으로 똘이 입장... 입술, 목덜미, 귀를 마구 탐닉하면서
또 미친듯이 날리를 한번 쳐 봅니다...
은서양도 절정에 오른듯 신음작렬... 더이상은 참지 못해
오랜만에 정말 뜨껍고 정렬적이게 시원하게 했네요...
보통 폭발하고 나서 허무한 생각이 마니 드는데... 이번에는 왠지모르게 기분이 상쾌해 진다고 해야될까...
몸이 갑자기 가뿐해진 기분
섹시한 외모인데도 성격도 좋아서 말도 잘 통하고 ... 애인 같기도 하고 친구 같기도하고
시간이 다된터라 퇴장 합니다...
오늘 오랜만에 참 상쾌한 시간을 가진듯하네요...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완전 활력소를 팍팍 채우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