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1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파트너 키 : 163
파트너 외모 : 홍진영필 김소영 아나운서필

홍진영

김소영 아나운서
파트너 몸매 : 163에 A+컵에 슬림한 몸매

위 사진중 F 부분에 해당됨
성격 : 밝고 ,시원하고 털털한 성격 옆에 있으면 웃음이 저절로 나옴
솔직함이 매력인 친구
⑥ 경험담(후기내용)
달림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달림한 생각은 별로 없었습니다. 간만에 지인들이 모인다고 해서 얼굴이나 보고 갈려고 했는데 형들이 꼬시는 바람에 엉겹결에 방을 보게 되었습니다. 형님중 한분이 벌써 상무님과 미팅을 하여 언니들을 정해 주셨는데 1차 선발대로 오로라에서 와꾸로 유명한 세명 수아 베리 태랑를 보기로 하였고 저는 수아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안내에 따라 방에 가니 클럽에서보는 조명과 화려한 네온 등이 먼저 눈에 들어 옴니다

그리고 그곳에 속옷 차림한 미인들이 반겨 주는데 많이 뻘줌 하였습니다

일행들이 침대에 가니 여러 언니들이 저와 일행들을 탈의 시키고 본견적으로 애무를 해줍니다 제일 먼저 들어 온거 바로
제 볼에도
잎에도
해주는 데 저도 모르게
됩니다. 그리고 제귀에 바람을 넣고 애무를 해주는데
없더군요 그중 룸필
에 도도한 느낌(고양이 느낌) 같은 처자가 저에게
한후에 BJ를 느낌 있게 해줍니다.
느낌있게 BJ를 해준후에 장비를 착용한후에 가볍게 맛보기를 해줍니다. 느낌이 너무나
지만 여기서 피치를 올리면 불쌍사가 생길수가 있을수
도 있어서 적당히 말을 타고 방으로 들어 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을 하며 이야기를 하는데 말을 솔직하고 재미 있게 말을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살짝 도도한 느낌도 있었지만 대화를 하다보
니 밝고 솔직한 대화가 이어지다보니 대화만 하는데도
끊이지 않았고 시간이 어떠게 지나 갔는지 모를 정도 였습니다.
씻으러 가기건 수아가 자기가 서비스가 약하지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룸에서 온 친구니 서비스가 없을줄 알고 그렇게 씻으러 갓는데 엉덩이를 꼼꼼이 씻겨 주고 물기도 수건으로 받아줘서 그런가 했는데 침대에 엎드리라고 해서 엎드렸는데 설마 했던 엉덩이를 꼼꼼히 씻겨준 이유가 나오기 시작 합니다
침대에 엎드러 있는데 상상하지도 못한 똥까시가 들어 옴니다. 외모를 볼때나 안마에 온게 얼마 안되서 똥까시는 전혀 생각을 못했는데 그 서비스가 있어서
습니다. 그것도 대충 흉내를 내는게 아니라 제대로 하더군요 그렇게 엉덩이와 등을 서비스를 받다보니 몸은 저절로
됩니다.
그리고 나서 돌아 누우라고 합니다. 돌아 누우니 역시 찐한
가 계속해도 들어 옵니다. 그러다가 가슴도 맛갈라게 애무 해주고 동생도 애무 해주는데 잘합니다. 그리고 느낌있게 해줌니다. 느낌있게 해주는것도 해주는 거지만 BJ시 지속적으로 눈을 쳐다봐 주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였습니다
제가 69를 요구하여 그녀가 자세를 잡아주어 서로 애무를 해주는데 제가 애무를 할때마다 그녀가 몸을
하며 자기도 세게 애무를 합니다. 그렇게
한동안 애무를 하다보니 서로를 원하게 되어 이내 하나가 뵙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수아가 말을 타면서 제가슴을 애무를 하느데 이거 너무나도
더군요 않은자세로 바꾸면서 키스를 하며 달리는데 순간
옵니다. 정상위로 바꾸면서 다시 딮
를 하며 달리는데 꽊꽉
조여 줍니다. 자세를 바꿀수도 있었지만 그 느낌이 좋아서 정상위로 피치를 올리며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후에 껴않으면서 누워 있는데 수아가 제 지인들방에 가자고 해서 지인들의 파트너였던 베리랑 테랑이도 보고 가슴도 만지고 이야기도 하다가 시간이 되어 다시 장에들어와서 진한 키스후 작별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