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오닉스
④ 지역 :
안양시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수씨 재접견 입니다
너무 맘에들어서 다른 매니저, 업소는 생각조차 안드네요..
어쨋든 지수씨가 좋아하는 음료를 사들고 가니까 굉장히 좋아합니다.
보통 언니들이 씻고나와서는 커피든 뭐든 안마시는데 계속해서 마시네요ㅋㅋ
굉장히 맘에들었나봅니다ㅋㅋ
여태 안해줬었는데 샤워bj를 해주네요 굉장히 기쁘더군요ㅋㅋ
샤워후 본게임..
역시 믿고보는 지수입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몰입해줍니다!
밑에서 슬쩍 쳐다봐주며 bj를 정성스레 해주는데..아직도 그 눈빛이 떠오르며 불끈불끈 하네요..
그뒤 내용은 뻔하니 생각하겠습니다ㅋㅋ
발사후 바로 애무해주며 2차전에 돌입하는건 매번 똑같네요ㅋㅋ
하지만 휴식시간이 부족해서인지..야동을 많이 봐서인지.. 핸잡은 실패합니다..
입과 팔이 아플텐데 신음까지 내주며 끝까지 노력해주는 지수씨입니다ㅋ
너무 사랑스럽네요~
두달후에 집에 간다고 하던데.. 오닉스로 꼭 다시 돌아오게 해주세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