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안양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짜 솔직한후기 남깁니다 후기보단 전 경험과 추억라 표현하고 싶네요 ~~
휴게텔은 진짜 처음입니다 유흥이라곤 어렸을때 방석집 안마 풀싸롱까지만 다녀보고 오피나 휴게텔은 처음입니다 ㅋㅋ
어찌됐든 진짜 후기 올립니다
오늘 새벽 3시쯤 진짜 미친듯이 달리고 싶어서 사이트 뒤작이다가 정거장을 보게 되어서 연락 바로 때렸습니다
일단 실장님 목소리도 좋고 진짜 친절 합니다
그리고 저는 진짜 그냥 물 한번빼려고해서
와꾸 서비스 마인드 상관없이 제일 빠른 매니저로 부탁드렸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나머지 매니저는 퇴근했다고 하고 안양역 매니저만 된다고 해서 바로 예약잡고(실제로 에이스 였음 ㅋ)
접견!!! 그리고 나서 프로필 본거보다 훨씬 더 이쁘다고 생각이 들엇습니다
맘에들어서 긴코스 하고 싶어서 다시 실장님께 연락하니 매니저 마지막이라 시간조정안된다고 하네요 아쉽네요ㅠ
그래서 기본 코스로만 가능 하다고해서 어쩔수없이 A코스로 ~
원래 못생긴애들은 꼴값 떤다고하고 이쁜애들은 얼굴값한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고 하고 얼굴도 몸매도 다 이쁜데 마인드가 진짜 장난이 없네요 ㅋ
진짜 친절하게 맞이 해주네요 퇴근하고 와이프가 맞이 하는줄알았습니다 ㅋㅋㅋ
들어가자마자 애인모드!! 옷 벗으라고 하고 사워실에 들어가기전부터 제 소중이를 만지면서 샤워실로 저를 이끄네요 ㅋㅋ
양치를하고 있는데 매니저가 들어와서 양치 그만하고 샤워 같이 하자고 해서 샤워 부스에들어갔는데 꼼꼼히 씻겨 주는데 무릎 꿇어서
정성껏 발까지 씻겨주네요ㅎㅎ
내심 무릎 꿇고 있는 매니저가 샤까시 해주기를 바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소중이를 덥석 ㅋㅋ
저세상 마인드 ㅋㅋㅋ 와 ~ 이거뭐 실화인가 싶은 마음 !!!!!
사까시도 열정이 넘쳐 흘렀습니다
오마이갓을 연신 외쳤습니다 ㅋㅋ
그리고나서 침대에 갔는데 애무 해주는데 전신애무 ㅋㅋ
왠만하면 삼각애무? 보통 그런데 전신애무 해주더라고요 ~
다시 사까시 해주는데 목끝까지 넣어서 해주네요 거기서 부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이거 신세계라 생각이듭니다 진짜 전 처음이라 잘몰라서 원래 이런곳인가 싶고 ㅋ
그리고 콘끼우고 여상위 승마좀 해본듯 ㅋㅋㅋ 잘타네요 국가대표급 ㅋ
역시 애무 할때부터 알아봤지만 연애할때도 미친듯이 느끼고 자세도 먼저 바꿔서 뒤로 돌아서 박아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엔 정자세로 이또한 매니저가 발라당 눕더니 다리를 벌리면서 박아 달라네요 ㅋ
그리고 열심히 박아주는데 신음도 좋고 내려다봤는데 눈이 살짝풀려있는데 느끼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얼마 못가서 쌌습니다 ㅋㅋ
그리고 나서 샤워는 혼자했지만 요것이 살짝아쉬웠음 역시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음 ㅋㅋㅋ
나갈때 제소중이를 다시 한번 만저 주면서 배웅을 해주네요 ^^ 심솨임당2개 있는데 거실러줄려하길래 됐다고하고 만원 팁까지 줬습니다
이게 40분짜리 코스였습니다 믿겨지십니까 ? 일단 좋은 추억남깁니다
진짜 휴게텔에 좋은 기억 남깁니다 앞으로 다른데 안다니고 휴게텔만 후벼 팔려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