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끈적한 연애를 하고 싶으세요 그러면 탄이를 보세요 (가입후 첫후기입니다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① 방문일시 :2019 / 07 / 12 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탄
[자세한 프로필은 업소 라인업에서 확인 하세요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가기전에...]
오피쓰 가입후 처음으로 쓰는 후기입니다.
후기 공통 규정사항이 없기에 전에 쓰던 방식에서 양식만 다르게 썼는데요 만약 보시고 잘못된부분이 있다면 선배 회원님들의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본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작성 됐으며 그날의 매님의 컨디션에 따라 다를 수있음을 주지 하는 바이며 선택은 회원님몫임을 분명이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간만에 휴가 달림....]
이른 휴가..
달림 전날 워터파크에 다녀온 후 모처럼만에 휴가인데 안달릴수가 없어서 관전에 원조 락으로 향해 갔다.
도착 후 오랜만에 방문인지라 이쁘신 실장님의 격한 반가움을 받고는 추천으로 탄이 언니를 보기로 하고 샤워후 홀에서 잠시 TV좀보다가 드디어 엘베문이 열리고 색기 어린 그녀가 보였다.
[이 끈적한 연애 어떻할거야....]
그녀는 태닝한 피부에 아담한 키 에니메이션 뮬란에 여주인공처럼 생긴 색기가 가득해 보이는 한국계 미국인처럼 생긴 외모와 자연산 슴가를 지닌 그녀다.
엘베에 타자마자 끈적 끈적한 딮한키스를 하며 클럽층에 도착 했다.
불금이지만 낮시간이라 손님이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한커풀이 방에서 뒤엉켜 있는 모습을 보며 스텐딩 자세에서 쉼없이 물고 빨고 그녀가 끈적한 비제이를 받을 동안 방안에 쾌락의 향연을 보고 있자니 나의 꼬치는 하늘 높게 치솟았다.
그녀가 복도 중앙에 나를 앉히고는 올라타며 딮한 키스르 이어 갔고 그녀가 뒤돌은채 비제이를 할동안 그녀의 팬티사이로 삐져 나온 소중이를 나는 깔짝 대고 있었다.
이후 그녀가 잠시 방에 들어갔다오고....
팬티를 벗고 바호 소파위에 올라오 그녀의 소중이를 들이대는데 왁싱할때가 된 그녀의 까칠 끼칠한 도톰한 소중이를 잠시 맛본뒤 어느새 장비가 채워지고 그녀가 뒤로 돌아 여상으로 스타트 했다.
그녀의 섹시한 뒤태를 감상 하며 부드럽게 하는데 그녀의 유연한 몸을 뒤로 제끼니 소물인 나도 가능한 자세가 되었고 나의 손은 자연스레 그녀의 클리를 부드럽게 매만지니 그녀의 나지막한 신음소리가 들린다.
그녀가 다시 복도 의자를 잡고 엎드리니 스탠딩 후배위로 다시 시작.... 그녀의 유연함이 발휘되는데 야동에서 볼법한 다리를 나의 어깨에 걸치니 더욱더 깊은 삽입이 가능 했다.
그러고는 우리는 방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물다이 서비스가 없다.
난 그게 맞다고 본다.
우린 들어오자마자 이야기 할 틈도 없이 ... “오빠거 먹 어버리고 싶어...”라는 맨트와 함께 나를 뉘이고는 딮한기스가 바로 시작 됐고 난 앙증맞은 그녀의 가슴과 조갯살을 부드럽게 매만지고 자연스레 69 자세로 변경 난 그녀의 소중이를 그녀는 나의 꼬치를 탐하고 있었다.
역시나 장비 착용 후 뒤돌은 상태에서 여상을 시작 그녀의 여상은 한없이 부드러우며 끈적 거렸고 드락날락 하는 모습을보니 나의 흥분도는 배가 되었다.
그녀가 앞으로 돌아 더욱 밀착하며 깊은 삽입을 하는데...
“오빠 닿는게 느껴져...헉헉”
“어 ! 느껴져”
그렇게 그녀와난 끈적거리는 여상을 하고는 그녀가 복도에서 우릴 잘 바라 있게끔 문압 소파위에 엎드리니 난 후배위로 시작했고 밖에서는 우리의 행위를 지켜 보니 주체할수 없는 흥분도가 올라 오고 있었지만 ...
후배위가 약한 나는 그녀에게...
“니꺼 맛보고 싶어...소파에 앉아봐”
하고는 바로 소중이를 향해 갔고 그녀는 내가 더 잘할수 있게 엉덩이를 들어주는데 그녀의 대대음순을 시작으로 소음순 클리 그녀의 동굴을 탐하니 더욱더 그녀의 많은 양의 수량과 신음소리가 들려오고 그녀를 앉힌채 소중이로 진격 깊게 삽입을 하니....
“오빠 거기야 헉헉”
나의 구두 끝에 무언가 닿는 그곳을 집중 공략 하니 그녀의 신음소리가 커져 갔다.
하지만 자리가 불편 하여 오랫동안 하지는 못하고(이럴 때 소물들은 웁니당....
)침대 위로 올라가 정상위로 깊은 삽입을 하니 더욱더 커지는 그녀의 신음소리 ....
난 강약 조절을 하며 그녀의 동굴을 공략 하니 그녀가 흥분 했는지 본인의 클리를 더욱 매만지고 난 그녀가 움찔거리는 곳을 공략 하고 그녀의 긴혀를 우린 쉴새 없이 탐하고 나니 어드덧 나에게 신호가 오고 나의 분신들을 내보내고 말았다.
[끈적한 연애의 끝....] 
깊은 방출을 하고 나니 그녀는 나의 꼬치를 순식간에 밀어내는 장기를 보였고....
그녀는 빈말이라도 애무면 애무 삽입이면 삽입 너무 잘한다고 칭찬해 주는 이쁜 그녀...
우린 침대에 누으며 서로 공유 되는 이야기로 알콩달콩한 시간을 가졌으며....
어느덧 시간이 되어서 샤워후 그녀가 껌을 챙겨 주며....
다음을 기약 하며 아쉬운 작별의 뽀뽀와 함께 바이바이 했다.
마지막으로 심한 와꾸족 장신족 육덕족 하드서비스족 하얀 피부족들은 지양 하시길 바라며...
한번쯤 진정한 끈적끈적한 연애를 원하신다면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