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1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섭리
⑤ 파트너 이름 : 청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음만은 항상 달리고싶지만! 가벼운 지갑 때문에 항상 모아서 달기곤 했는데
맨투맨 출근부를 보니 이벤트가 많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맨투맨안마라서 역시 다른 업종에 비해서
안마는 확실히 조금만 있어도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다른 아쟤들도 한둘 담배피고 있고
어쨌든 잠깐 시원한 캔커피 마시며 TV를 보고 있으니
준비 되었다고 호출을 하시네요
실장님을 따라가니 청아 보실거고요 맨투맨 에이스라 사이즈 좋아요
엄청 기대를 하고있는 와중에 문이 열리고,실루엣이 보이는데!
오. 이뻐요. 이쁜것도 이쁜건데 일단 청아가 맛있게 생겼어요
키도크고 부드러운 S라인 실루엣에 가슴과 엉덩이는 풍만한것이
언니가 아주 좋아요. 특히 살짝 어두운 와중에도
야시시한 홀복 사이로 슬쩍 보이는 다리는 뽀얀색의 살결
바로 탕안에 들어가고 키스를 하면서 제 손을 움직여서 자신의 가슴으로 이끌고
열기가 무르익으니 바로 완전 딥 쓰로트 BJ가 훅들어오는데!
와, 완전 정신을 놓고 청아의 페이스에 말려서 정신을 차려보니
방 안에서 청아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뒷치기로 사정을 하고 있는 제가 있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중간에 뭘 했는지도 모르겠고
진짜 그냥 청아의 마법에 홀린 시간이었어요.다 끝나고 품 안에서 청아를 안고있으니까
한번 더 해 버렷습니다 남자 흥분시키는건 확실히 뭔가 말로 설명할수 없는 뭐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