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2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알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예~~전에 봤던 매니저 같은데 다시 왔더라구요,
그때 당시에 그렇게 기억에 남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다시 보니까 이뻐지신거 같더라구요.
가장에 기억에 남았던건 항상 90도 인사를 하신다는점? 그게가장 기억에 남았던 매니저 였는데
여전히 폴더 인사로 맞이해주시네요. 안녕하세요. 하더니 흐음... 흠...
하더니 기억을 더듬으시더니 오빠 전에 보지 않았어요? 하시길래 봤다고 하니까 왜 말안했냐고
급 화색이 돌더니 왜 아는척안하냐고 잘지냈냐며 살갑게 대해주시네요.
아는척을 해야 했었나요..? ㅎㅎ 저도 긴가 민가 해서 그랬다고 하니 아 하긴 자기도 긴가민가 했다고
여튼 약간 어색함이 있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다시 대화하다가
연애 시작하는데 피부결이 굉장히 좋으시고 피부도 엄청 하얗습니다.
허벅지도 뽀얗고 약간 살이 오른게 연애감이 벌써 부터 기대가 되더라구요.
바디에서도 끈적하게 잘타주시고 응까시나 비제이 할떄도 젖이 흔들릴정도로 열정적으로
입이 쉬지 않더라구요. 이제 하고 싶다고 하니 어떻게 하고싶은데 묻길래 일딴 꼭지좀 빨고 생각해볼래
하고 꼭지 좀 빨다가 키스 하고 다시 내려와서 봅빨 해준다음 가을 소중이 앞에서 문질문질하다가 삽입하는데
애무가 효과를 봤는지 축축한 수량과 들어가는 느낌이 너무 좋네요 미끌미끌하고 따듯한게 참 좋음
하면서 키스하고 슴가 빨고 뒤치기하고 말 그대로 물빨 제대로 하다가 발사했습니다.
간만에 끈적하게 즐겼네요 아마 다른분 봐도 이렇게 앵간하면 못즐기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