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5의 키 비비안 언니를 봤습니다
늘씬늘씬하면서 적당한 키에 몸매도 좋구요 딱 섹시하다 표현이 맞겠네요
얼굴도 섹시하게 이쁜데 처음보면 도도하게 보일수도 있는 이미지 입니다만
막상 앉아서 같이 얘기하면 그런생각 싹 사라지거든요 말이 일단 저랑
잘통하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샤워를 하면서부터 정말 친근하게 순간순가마다
여자친구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정도로 잘해주고요 이렇게 비주얼로 완벽한 언니가
강,약조절 잘하는 스킬까지 갖고있습니다
가슴이 좀 있는 언니다보니 받는내내 남다른기분을 만끽했습니다
정신없이 서로 물고빨고 계속 하다가 정상위로 연애시작
연애감과 쪼임은 좋은건 기본이며 훌륭하기까지했습니다
후배위에서 다시 정상위로 짧게나마 여러자세를 해봤지만 얼마못가 동생놈
바로 울어버렸습니다 연애 끝나고 나서도 이어지는 애인모드에 정말 사랑스럽기까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