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훤칠한키에말그대로유럽형글래머입니다.
생긴것도시원시원화끈화끈.
만화에서나봤음직한똘망똘망한눈망울과도톰한입술이매력적이더군요.
그리고는포스를내뿜는바디는완전히우와...... 이건뭐....
연애도엄청강력하게하지만ㅋㅋㅋ쌕드립엄청납니다.
출렁거리는유방에줄줄애액을싸는소중이.
복도에서부터젖치기를당하니숨쉬기도힘들더군요.
게다가어찌나쉬지않고딥키스를하던지
진짜진짜숨쉬기가힘들었습니다.
그냥서비스만하는게아닙니다.
제시카이언니는정말쌕하고싶어출근하는언니예요.
자기가알아서삘을받는게눈에보입니다.
정말약이라도빨고떡을치는듯.
"나약빨고떡치면오빠죽어."
ㅋㅋ근데그러헥말했더니더쎄게받아치더군요.
서비스만하드한게아니다. 리액션을더하드합니다.
"오빠... 수건, 수건깔아줘!!!!!!"
왜그러나했더니엄청싸더군요.
정말사람잡는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