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은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 맥심업소가 단골이 되가는중에
몇일전 전화하니 실장님이 은채언니가 좋다고 강추해 한번 가봤네요
비쥬얼이 좋다는 은채언니
제가 직접경험을 해보고 대화를 많이해봤는데 와꾸 몸매 정말 이쁩니다
말하는것도 이쁘고 마인드 서비스도 너무나 착하고 이뻐요
나이는 20초반에 나이에 높은 콧날에 비쥬얼이 좋고 몸매도 정말 후덜덜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옷빨이 잘받고 몸매가 쥑여줍니다 164센티에 47키로 가슴은 꽉찬씨컵
쇼파에 오자마자 찰싹 옆에 붙어앉는 스타일
말수도 적절하고 잘 들어주는 스타일
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터치도 편하게 할수있어서 좋앗고
시니컬하는척 하면서 사랑스러운 애교와 애인모드가 좋아
배드에서도 열심히 제가 써비스를 해줬네요 ^ _ ^
그리고 쪼임이 있는편이라 민간인과 하는 그런느낌
BJ 도 깊게길게 열심히하고 잘하네요
확실히 진짜로 느끼는듯합니다
일단 가슴쪽에 엄청난 성감을 가지고있는듯
유방을 한입물고 공략중에 아랫도리를 손가락으로 댓는데
언니 엄청난 샘물을 토해내고 있더군요
일단 위로 올라고 하여 펌프질을 시작하는데 느껴집니다
제 봉알에 엄청난양의 애액이 흘러내리고있다는것을
잠깐 눕히고 침대에 깔아놓은 수건을 보는데 흥건하게 젖어있다는 ㅋㅋ
속궁합도 잘맞고 몸매도 좋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는데
오빠잘한다고 너무 좋았다고 후....
정말 하얗게 불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