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설레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 설레다 ==> 미소
나이 : 23
신장 : 168cm
가슴 : C컵
체중 : 55kg
손님에게 진심으로 정성을 다하는 하녀같은 마인드
보는순간 미소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잠실 설레임이 얼마전에 설레다 으로 변경된거 같네요...
"잠실설레다"에 전화했더니 젊은 실장님이 상세하게 가능한 시간대에 괜찮은 언냐로 추천을 해주셔서..
첫번째로 예약을 하고 만난 언냐는 귀염둥이 [미소]언냐네요^^
불토이라 그런지....정말 땡기는 하루였네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오늘도 빡세게 연달아 2명의 아리따운 처자들과 사랑을 나누었네요!!
일을 끝내자 마자 빠른 속도로 [미소]언냐 만나러 달려가봅니다..
실장님께 전화드려 대략적인 위치 확인후...어렵지 않게 설레다 업소에 입성했네요..
근데....[미소]언냐를 예약했던거 같았는데...실장님께서 착각하셔서
새로운 NF언냐 [니나]언냐로 예약을 해놓으셨더군요!!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실장님께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언냐로 맞춰주시겠다고 정말 신경써 주셔서 넘 감사했음...
그래서 고심한 끝에 숏타임으로 [미소]언냐를 보게되었구요...
좀 쉬었다가 30분 숏타임으로 또 새로운 NF 언냐인 {니나}언냐도 보기로 했습니다..
1인샵이라 안이 넓고 깔끔해서 아늑하네요....
벽에 텔레비젼도 있고, 라디오도 있고...
미니 냉장고 안에는 콜라,녹차,커피 음료수가 가득 차 있네요...
그래서 샤워하고, 기다리는 동안 음료수를 여러개 마셨어요!!ㅎㅎ^^
[미소]언냐....솔직히 와꾸를 그리 기대하지 않아서 그런지 정말 만족했습니다..
외모가 나름 괜찮은 스타일에 거기에 귀엽고, 깜찍한 와꾸네요^^
몸매라인이 뭐...S라인처럼 굴곡이 있는건 아니지만~~
아담형에 육감적인 몸매라인을 지녔음..
[미소]언냐랑....이런 저런 얘기 나누어 봤는데~~~
정말 착하고, 손님을 진심으로 다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더라구요^^
일단 마인드는 오픈형으로 상을 주어도 괜찮을듯 함..
썹스에서도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는 귀염둥이 [미소]언냐...
정말 립썹스를 정성스럽게...꼼꼼하게 신경써가면서 해주는 스타일..
오랄은 강하면서 격하게 하는 스타일 보다는 부드럽게 오래해주는 스타일이네요..
키스 또한 빼지 않고, 적극적으로 받아주니 정말 키스 할만 하네요^^
[미소]언냐....눕혀놓고, 저 또한 역립 들어가 봅니다..
슴가를 만지고, 애무 하는 과정에서 느낀거지만....자연산은 아닌거 같았음..
특히...유두와 유륜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옹달샘에 도착해서 [미소]언냐의 방어라인이 무너지게 오랫동안 혀와 입술로 괴롭혀 줬네요!!
조금씩 시간이 흐르자....언냐의 몸이 반응을 보이면서~~끈적한 신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아랫동생 녀석이 자꾸 빨리 넣어달라고 애걸하는 바람에 역립을 중단하고~~
콘돔을 씌우고, 바로 펌프질 왕복운동을 시작해 보았네요..
대략 3~4가지 자세를 바꿔가면서....아주 열정적으로 사랑놀이를 하다가~~
아랫동생 녀석이 더이상은 못참겠는지.....신호를 보내오네요^^
최후의 막판 스퍼트를 올리면서....콘돔을 제거한후
[미소]언냐의 배와 슴가 위에다가 핵폭발을 일으켰네요..
[미소]언냐랑.....화끈하고 격정적인 섹을 마무리하고...포옹을 끝으로 헤어지고..
음료수 하나 마시면서, 샤워 간단히 하고...
베드에 누워 쉬면서, 다음에 가볼 어리고 섹시한 [니나]언냐를 기다립니다..
{니나}언냐의 후기는 조만간 작성해서 올리겠습니다...(졸리고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