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일주일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미 언니를 보고 시간이 없어서 못쓰고 있다가 일주일이나 지나서야 글을 쓰게 됐네요
메이드 프로필에서 보고 싶던 나나언니를 만나고 왔습니다.
그전에 메이드에서 다른 언니들을 봐서 너무 좋와서 신나는 마음에 달려갔습니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서 미미 언니를 보는 순간 메이드 실장님께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괜찮은 언니들을 모셔오시는지 ^^ 미미 언니는 우선 귀염상에 정말 잘 웃는 언니였습니다.
힘들어 하는 모습없이 항상 웃으면서 대해주는게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면서 아끼면서 대해줘야지 라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일단은 노콘이 정말 기대가 많이 되더군요!!
몸매는 160정도의 키에서 나올수 있는 최고의 몸매가 아니였을까 생각됩니다.
살짝들어간 허리와 예쁜가슴과 엉덩이는 앞을보면서 하니 뒤를 보면서 하나 어떤 자세로 하더라도 시각적인 만족도는 최고였습니다.
서비스 역시 최고였습니다. bj도 정말 잘하고 섹을 할때 자세라던가 리액션 모두 잘 받아줘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또 서비스가 좋았다고 생각된게 끝나고 내가 힘들어 보인다고 힘들텐데 마사지도 해주더군요. 꼭 다시 보러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미 언니는 정말 괜찮은 언니 같습니다 조금만 아껴주시면서 대해주신다면 다른분들도 분명히 좋은, 아깝지 않은 시간을 보내실거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