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8 .10월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소개


매니저 소개

경험담
전에 두매니저와 즐달한 기억에 맥심 프로필을 다시 보고
새로운 매니저들이 들어와서 연락을 드리니
민지씨가 가능하다 하여 예약을 합니다
휴게텔에 일하는 처자치곤 나이도 젊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문을 노크합니다
민지씨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슬립을 입고 있는 모습은 가슴이 그리 크지 않았고 얼굴은 귀염상이네요
민지씨가 음료를 수줍게 건네는데 프로필대로 경험이 많지 않은 것 같네요
순수해 보이는 이미지도 나름 매력 있는 것 같아요
샤워타임에 민지씨의 알몸을 보니 가슴은 크지 않지만 유두가 오똑 서있는게
탐스러워보이고 엉덩이 허벅지라인도 적당한 크기에 매력이 있네요
샤워비제이도 기술이 뛰어나지 않지만 나름 정성들여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샤워후에 침대에서 서로 껴안고 키스를 먼저 합니다
키스 잘 받아주니 기분이 좋네요
키스후 민지씨가 먼저 제 가슴을 애무합니다
전에 만난 매니저들은 애무할때 대개 하드했는데 민지씨는
경험이 많이 없는지 느낌이 차이가 났지만 소프트 한 것도 나름 좋네요
비제이 할때도 부드럽게 하는데 짜릿하네요
어느정도 쾌감이 밀려와 비제이를 멈추게 한다음 자세를 바꿔
키스와 가슴애무하며 민지씨의 몸을 탐하는데
느끼는지 활어반응을 보이네요
민지씨의 소중이의 물이 흥건하길래 제 심볼에 모자를 쓰고
부드럽게 삽입을 합니다
민지씨 소중이가 좁보인지 쪼임이 상당하네요
혹시 아파할까봐 부드럽게 움직여 줍니다
다행히 아파하는 표정이 아니라 피스톤 운동을 하다
민지씨를 상위로 전환시켜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며 즐겨 봅니다
그러다 후배위로 전환하여 민지씨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만지며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한후 정상위로 바꿔
급격한 쾌감을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섹스하는 동안 민지씨의 신음소리도 좋았고 몸의 반응도 좋아
즐달했네요 나름 만족한 섹스였습니다
마무리하자면
약간 슬림한 스타일이어서 볼륨있는 스타일을 원하시면 마음에
안드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섹스할때는 가슴과 엉덩이가 탄력이 있어 좋았고
마인드가 잘 따라 주는 스타일이어서 즐달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네요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적 평가니 참조하시구요
항상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