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문일시 : 7월5일
2.업소명 : 여자친구
3.매니저 : 재경+3
4.경험담&후기
거즘 한달만에 다녀온거같네요 들뜬마음에 서둘러 예약을잡고 실장님지시에따라
입장후 스캔부터하는데 청순한느낌의 섹시한얼굴에 놀라고 군살없는 슬림몸매에
므흣하네요 지방기라곤 가슴과 엉덩이정도? ㅎㅎ벌써부터 떡감이기대되네요.
쇼파에앉아서 시시콜콜 재미없는 농담도 웃으며 잘 받아주는 착한 재경매니져~
매너랑 마인드가 참된 매니저였어요.
흡사 실제애인이랑 쉬러들어온느낌이 들더군요.ㅎㅎ
옷벗고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벗겨놓으니 몸매가 한층더 좋거둔요.
제눈은틀리지않았어요 군살따윈없는슬림몸매에 가슴은 탱탱해서 안으면
한품에 딱좋은 사이즈네요~ 똘똘이까지 싸악 씻겨주는데 바로 불끈불끈하는걸참고나와
물기를닦고 침대에 누워 가볍게 키스로시작하는데 잘받아주네요. 자연스럽게 애무와
BJ를 해주고 CD착용후 끙차끙차를 하는데 훌륭합니다. 압도좋고 느끼기도잘느끼고 저랑은
잘맞는 매니저였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가벼운 키스후 샤워하고 귀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