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만난 언니 이름은 "은영"이며
23살의 나이보다 더 풋풋한 느낌에
와꾸는 세련되면서 고급진 느낌에 이쁜언니네요^^
몸매...키는 적당하니 슬림하며 탐스러운 B+ 슴가는
주물주물하고 빨고 싶게 생겻습니다
특히나 골반이..아주 뒤칙하고 싶게 생겻네요 ㅎㅎ
들어가 쇼파에 앉으니 음료수를 갖다주는 은영이....
생글생글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이뻣던 아이 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는 샤워를 하고 나왓습니다
은영이도 씻고 나오는데 .... 새하얗고 촉촉한 피부....
제 쪽으로 걸어오는데 바로 덮치고 싶은 충동이 .....
은영이가 누워서 소프트한 삼각애무와 아이컨택을 해주면서
섹시하게 비제이 애무서비스를 받으니 역립이고 뭐고....
콘 착용을 하고는 여상위자세로 삽입을 했습니다
어려서그런지 쪼임상태가 무진장하게 쪼여주었고
허리 스킬은 베테랑급의 허리스킬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허리를 돌려주면서
애무도 해주니 더욱 꼴릿했고
정상위자세로 체인지하여 제가 가슴을 역립을 하면서 박아주었는데
거부 없이 잘 받아주고 오히려 더욱 저를 끌어안으며 서로 물고 빨고
그런연애를 진행을 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뒤치기자세 원한다고하니
고양이자세를 취해주는데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섹시함이 살아있었고
그대로 삽입후 은영이의 힙을 때려가며 강강강 박아주니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활어반응을 보여주면서
느끼는 은영이의 모습을 보니 사정을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시간을 확인하니 아직 남은시간....
그래서 은영이와 대화좀 하면서 쉬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