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베트남천국
④ 지역명 : 창동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업소 경험담 :
여기저기 출근부를 확인해 보다가 베트남 처자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중에 윤아언니가 땡겨서 바로 예약.
윤아 언니는 +1언니에요.
역에서 가까워 금방 찾아 갔어요. 방문이 열리니 아담한 언니가 반겨주네요.
아담해서 그런지 엄청 귀엽고 로리로리해요.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 돌아와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부드럽게 정성스레 해주네요.
자세를 바꿔 역립 들어가는데 엄청 잘느끼네요.
윤아의 소중이가 미끈미끈 흥건해지니 저도 흥분돼서 콘장착후 진입해 봅니다.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한국말로 은근히 섹드립도 쳐주고 키스 엄청 좋아합니다.
키스감이 너무 좋고 사운드에 흥분해 오래 못버티고 분출했네요.
기분좋게 마무리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