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스카피+3] 여자의 성적 환타지가... 남자에게는 범죄현장이 될 수도 있겠더라고요...

[NF스카피+3] 여자의 성적 환타지가... 남자에게는 범죄현장이 될 수도 있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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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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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7/12
2. 업 소 명 : 강남 곰돌이네
3. 파트너 명 : NF스카피+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스토리에 의한 상황극... 이게 이렇게 변태스럽게 야할 줄 몰랐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아나운서 김경화 싱크가 살짝 있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살가운 스타일이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아담한데, 몸매는 살짝 떡살까지 있어서 정말 찰지고 좋았습니다~ 물론 절대 뚱스타일은 아닙니다~^^
3) 피부 : 뽀얗고 부드럽고 깨끗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야들 슴가로 볼륨감도 꽤 되고 민감해서 빠는 재미도 정말 좋았습니다~
5) 봉지상태 : 후드가 조금 있지만, 나머지는 깔끔하고 깨끗하고 촉촉하고 싱싱합니다~
6) 봉지털 : 자연 그대로로 숱은 많지 않고 부드러워서 털 자란 사타구니 애무에도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민감합니다~ 특히 스토리에 민감해서 상황을 설명하면 그 말에 몰입해서는 완전 열연을 합니다~ 저를 아주 나쁜 놈으로 만들어버리네요~^^
2) 신음 : 울부짓습니다~ 혹여 옆집에서 범죄현장으로 오해받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3) 애액 : 흥건하고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별도 젤은 필요없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잘 웃어줘서 대화부터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만으로 끝을 봤는데, 다음에 보게 되면 뒤로 하는 상황을 해보고 싶어지네요~^^ 이 아이가 저의 변태 성향을 불질러버리네요~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벌써부터 어떤 스토리텔링을 해 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제 목표는 스카피가 최고로 흥분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ㅋㅋ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스토리에 의한 상황 상상이 있는 달림이 이렇게 자극적일 줄 몰랐습니다~ 상대 배우(?)가 열연을 하니, 저도 모르게 최고의 변태가 되게 되네요~^^ 정말 재미있다 못해 최고의 섹다른 달림이였습니다~ 제게 새로운 길을 알려준 달림이네요~^^
5. 세부 보고
지금까지 이렇게 후기를 쓰기전에 고민을 많이해 보기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ㅋㅋ
아무래도 후기상에 표현하면 안되는 것도 있고, 수위조절도 필요하면서도, 최대한 현실을 전해줘야 매칭하시는데 도움이 되시다 보니, 참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너무 오래 고민하면 현장에서의 그 느낌을 제대로 전해드리지 못하기에,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아주 조심스럽게 작성해 봅니다~
일단, 미나와의 달림은 단순한 달림이라기 보나는 스토리가 있는 최고의 상황극이였습니다~
몰론 철저히 미나와의 상호 약속과 달림중에도 서로 조율을 하면서 수위를 조절했습니다~
서로가 더 자극적인 달림을 위한 최고의 약속 대련(?)이였습니다~ ㅋㅋ
그럼 세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스카피의 첫 인상은 전 MBC 아나운서이고 현재 TvN 프리한 마켓 10 진행자를 맡고 있는 아나운서 김경화 싱크가 있었습니다~
아담하고 이쁜 체형에 착 달라붙는 검정색 원피스가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우면서 성형기 없는 이쁘장한 와꾸에 항상 환하게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였습니다~
일단 쇼파에 앉아서 음료를 한잔 마시고 수다를 떨었는데, 그리고 보니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초반부터 환한 미소로 적극적으로 대화도 하고, 별 말도 안했는데, 잘 웃어주면서 장난으로 툭툭 치기도 해서 너무 편하고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별거 아닌 출퇴근 이야기만으로도 빵뻥 터져서 잘 웃어주니 대화만으로도 사람 참 기분 좋게 해 주는 매력녀였습니다~^^
특히나 긴 머리를 한쪽으로 쓸어넘기면서 이야기할때는 매력이 또 터져서 이쁘다고 하니, 윙크를 찡끗하면서 맞장구를 쳐주더군요~ ㅋㅋ
여튼 그렇게 정말 유쾌하게 대화를 하고서 샤워는 따로 했는데,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그때까지 탈의를 하지 않았다가, 제가 나오니 그때 탈의를 했는데, 와우~ 옷 속에서 살짝 떡살이 나오고, 슴가마저도 출렁거리면 나오는데, 정말 입맛 돌았습니다~
잠시 침대에서 기다리니, 곧 샤워를 마치고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갸벼운 뽀뽀를 시도하니 키스로 받아줘서 간단한 키스 타임을 가지고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슴가는 야들야들하면서 부드럽고 풍만했습니다~
게다가 상당히 민감해서 살살 혀끝과 입술로 부드럽게 꼭지를 살살 핧아들어가니 정말 부드러운 느낌이 좋았는데, 더 좋았던건 그렇게 닿을때마다 스카피가 몸을 움추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야들야들한 젖살을 핧으니, 바로 스카피 허벅지로 제 곧휴를 살살 건드리기도 하고, 손으로 제 꼭지를 살살 터치하면서 같이 몰입을 했습니다~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하니, 이미 몸이 녹아서 끈적거리듯이 꿈틀거렸습니다~
그리고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정말 딱좋은 떡살이 말캉말캉해서 감칠맛이 났습니다~
그리고는 다리를 벌리고 보빨을 하려고 하니, 자기가 알아서 양다리를 손으로 잡고는 다리를 좌악 벌려서 봉지를 들이밀었습니다~
꽤 적극적이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구멍주변 사타구니를 돌아서 핧아주니, 역시 민감했고, 봉지털도 숱은 많지 않고 부드러워서 핧기도 편했습니다~
사타구니와 치골만을 핧았음에도 흐억거리며 반응을 했고, 천천히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로 핧아 올라가니, 클리쪽에는 살짝 후드가 있었고, 대음순은 깔끔했습니다~
그래서 구멍에서부터 천천히 핧아올라가니, 구멍은 다소 벌어진 상태였고 클리는 후드(?)로 잘 확인이 안되었는데, 스카피가 거기는 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건 가급적 건드리지 않고 바로 구멍을 핧았습니다~
그런데 구멍이 상당히 민감해서 살살 구멍 주변을 핧다가 혀에 힘을 주고 안으로 쑤셔주니 완전히 흥건해져서 양다리를 잡은 채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양손을 뻗어서 야들야들 슴가를 같이 주무르면서 계속 구멍을 핧으니, 너무 좋아 너무 좋아를 외치면서 움찔거렸고, 후빨도 해주니 완전 온몸에 힘이 빡 들어가서는 혀의 움직임에 따라 움찔거렸는데, 후장도 깨끗했습니다~
그러다 다시 혀로 구멍을 계속 핧으니, 더 몰입해서는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와~ 아~ 하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미치겠네;; 오빠;; 넣어줘;; 라고 해서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입구는 애액 덕분에 미끄러지듯이 박혔고, 안쪽은 쪼였습니다~
천천히 오가면서 슴가를 주무르면서 박으니 이미 달아올라서 그런지 잘 느껴서, 스카피를 끌어안고서는 강하게 박으니... 아...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제 귀에 스카피가... "오빠... 나 ##해줘~"....
뭐 이런 "왓더뻑"한 상황인지~ ㅋㅋ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스카피의 솔직하면서도 즐겨보겠다는 마임드에 빠져서 마감콜 울릴때까지 어떻게 달렸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을 했고, 덕분에 제안의 변태 본능을 제대로 발산했네요~ ㅋㅋ
물론 서로 상호 합의하에 말로만 상황을 표현했을 뿐 달림 자체는 동일했습니다~
차마 그 달림중 추임새 멘트를 적을 수 없기에, 효과 추임새가 사라진 버전으로 동작위주로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제 취향은 아니지만, 이런 상황을 좋아하는구나 싶어서, 스카피 양손목을 잡아 머리 위로 올리게 하고 제 손으로 잡고, 귀에 대고, "야이.. ####야.!!"라고 하고는 야한 상황연기를 계속하니, 정말 울부짖듯이 신음하면서 박혔고, 계속해서 귀에 대고, 강한 상황설명을 하면서 박으니, 더 흥분해서 부들거리며 박혔습니다~
얼마간 AV야동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을 말로 하면서 박으니, 완전히 흥분하더니... "오빠 지금이야!! 지금 싸줘!!" 라며 부들거려서 강하게 박다가 사정을 하니, 완전히 흥분해서는 울듯이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와~ 이래서 상황극을 좋아하시는 분이 있구나 싶었습니다~
제겐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다만 후기 수위상 노골적으로 표햘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게다가 철저히 매님과 상호 협의간에 허락되는 범위내에서, 그리고 말로 상황만을 설명하면서 했던 부분이니 오해는 없으시고, 매님은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다뤄주시길 바랍니다~
스카피는 그런 상황 설명에 빨리 몰입하며 즐기는거 같아서, 그런 반응을 보고자 하시는 분에게는 좋은 팁이지 않나 싶습니다~
여튼, 그렇게 끝나고 나니, 스카피가 완전히 침대에 뻗어서 헐떡거리면서 정말 너무 좋았다며, 또 보러 오라고 하더군요~
저도 새로운 체험덕분에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