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7.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촌-칸쵸
④ 지역 : 신촌
⑤ 파트너 이름 : 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쉬는날이라 집에서 뒹굴뒹굴 하던중 갑자기 생각나서
신촌-칸쵸로 연락했습니다. 그리고 프로필이 마음에 든 세영이를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께 장소를 받은뒤 연락하여 입장하니 침대에 애기같은 세영씨가 앉아있네요. 그리고 같이 이야기도 하고 하다가
샤워를 하고나왔습니다. 그리고 누워서 세영씨를 기다리는데 들어갈떄 들어가고 이쁜 하얀몸매였습니다.
그리고 bj를 받는데 장난아니네요. 그리고 cd를 착용하고 위에서 먼저 시작하는데 같이 느끼는 표정을 보니 장난아니네요.
위에서 한참하다가 나도 올라가야겠다 싶어서 자리를 바꾼뒤 강약을 조절하며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분좋게 마무리헀습니다.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