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섹스타그램에 자주 방문하는 한사람입니다
속속 들어나는 예쁜 언냐들 보는 재미에
그많은 업소들 재껴두고 섹스타그램만 고집하게 되었네요
소개해드릴 언냐는 수지+3언냐입니다
21살의 어린나이..민삘의 와꾸
자꾸만 눈이갓던 빵빵한 C컵 슴가...
아담하니 슬림한 몸매....!!!!
말은 좀 통하네요 재밌게 대화를 햇네요 ㅎㅎ
대화후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수지양이 바로 올라타서
위에서부터 애무를 해주네요.
압이 쌔지도 않고 약하지도않고
그리고 BJ할때는 적당한 흡입력으로 저를 치켜세워줍니다
발딱슨 존슨에 옷을 입혀주곤 여상위로 하는데 어우..
야동에서나 볼만한 테크닉을 구사하네요.
좀만 정신줄놨으면 그냥 그상태로 바로 쌀뻔했습니다.
자세를 바꾸고 열심히 펌핑하고 시원하게 발사~~
그렇게 즐거운 시간이 지나
곧 끝날시간이 되어 바이바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