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정복욕을 제대로 만족시킨 이 언니. 에이스로 인정합니다~ㅋㅋㅋ
① 방문일시 : 7/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레전드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에 볼일있어서 나갔따가
급달림신으로 인해 예약전화를 돌렸슴돠
오늘 언니들 괜찮다고 오라고 하네요.
직접보고 마음에 안들면 바꿔준다는 실장님의 말에
먼가모를 자신감이 차있는듯한 느낌에
예약잡아놓고 볼일봅니다.
예약시간이 좀남아서 근처에서 커피한잔하면서
실장님과 만나게됩니다. 방을 안내받게 되고
방으로 이동하네요. 문이열리고..
딱달라붙는 흰색원피스에 활짝웃으며 언니가 맞이해주는데
0.5초사이에 1시간동안의 그림이 그려지는건..
수없이 오피를 다녀왔지만 갈때마다 설레이게 되는..
이맛에 오피가는거도 있나봅니다.
조그마한 얼굴에 나와는 다른머리색깔
다른피부 다른이목구비 깊게들어간 눈동자 사이에서
느껴지는 낯설지만 궁금한 기운들이 저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네요
언니이름을 물어보니 올리비아라고 하네요.
발음에 문제가 있긴하지만 대화하는데는 별지장이 안가더군요
앉아서 대화와 함꼐 담배를 태우며 시간을 보내다
샤워장으로 이동합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간단히 혼자씻고나와서 쇼파에 앉아서 대화없이 키스를 합니다.
간만에 키스하는거라 그러던지 동생이 바로반응 오네요.
동생 화난거보고 나디아 언니 웃으며 BJ들어오네요 바로..
아.. 머리에 살며시 손을 대고 BJ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참을수없는 지경에 이르자! 언니를 델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물컹물컹한 가슴을 향해서 역립 들어갑니다. 가슴을 애무하긴하는데
반응이 약하긴 하지만 살짝살짝 새어나오는 신음이 저를 더꼴릿꼴릿하게
만들어주네요.
양쪽가슴을 애무하고 밑으로 내려가 꽃잎을 애무하니
신음은 더커지고 몸을 비틀어대며 움찔대기 시작하는데.
달아올랐던지 갑자기 돌변해서 저를 눕히고
위로올라타서 가슴부터 기둥까지 아주 격렬하게 애무해주네여.
아이고 성격급한지라.. 그렇게 불타오를때 직접 CD를 씌우고
진입합니다. 천천히 조금씩 서서히 진입하는데
올리비아 언니 아~잠깐 잠깐만 하더니 자기가 넣어주네요 ㅋㅋ
뭐지? 무튼 진입시키고 끌어안으며 키스를 하는데
신나게 박아재껴줍니다. 엉덩이 끌어당겨주면서 반응하는데
미친듯한 꼴릿함으로 인하여 신나게 달려줍니다.
그렇게 신나게 박다가 후배위로.. 들어가는데 또 아잠깐만 하더니
자기가 꼽아주네요.머지 진짜 ㅋㅋ 꼽아놓고 후배위자세로 신나게 흔드니
격한 신음을 내뿜는 소리에 속도를 올려봅니다. 척척척 소리나면서
신나게 후배위자세 언니 베개 꽉잡고 반응하는거보니 도저히 참을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발사하게 됩니다.
간만에 달리고나니 상쾌한 기분으로 나서게 됐네요.
질려서 봤던 언니들은 잘안보는데 한번쯤 더봐도 될듯한 처자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