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효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급쿠폰으로 오랜만에 강남 오피를 받았습니다
지원해주신 업소측과 사이트 운영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일요일 오후에 일어나자마자 오후 3시쯤에 쿠폰사용 가능여부를 물어보니 사용가능하시다고 방문하시는 시간대 알려주시면 그때가능한 매니져분 알려주신다고 하셔서 5시쯤 방문한다고 말씀드리니
실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그때 가능한 매니저 두분이 계신데 각각 소개를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전 어리고 와꾸좋다는 효주씨로 예약후 준비하고 업소로 이동~
업소위치는 강남구청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업소도착후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리니 실장님이 제 1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서 다른손님이랑 가치있더라구요ㅎ 간단히 손인사후 그손님 입장시킨후 실장님이 제쪽으로 오셔서 인사후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방호수를 알려주신후 좋은시간 보내시라고 인사하시네요ㅎ
( 캐슬은 VIP 전용 매니져도 있습니다...!
실장님깨서 폰으로 VIP매니져 실사 보여주셧는대~~ 와 장난아니네여 와꾸,,,,, )
알려주신 방호수를 호출후 문이열려 엘베타고 이동후 방앞에서 똑똑 노크하니 효주씨가 흰셔츠에 빨간색 브라와 팬티가 살짝 보이는 상태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효주씨를 처음본순간 헐~ 정말 어려보이는 소녀가 절 초롱초롱 쳐다보며 오빠~ 이러는데 왠지 죄짓는 기분이 들어서 저는 효주씨에게
“ 22살이 아니라 18~19살 같아 “
라고 말하니 효주씨가
“ 여기 면접볼때 실장님이 저 민짜 인거 같다고 신분증까지 검사했어요 오빠 그리고 22살 아니고 20살 이예요 일부로 나이 올려달라고 했어요 “ 라고 말하시네요
효주씨는 키는 150후반정도나 160초반정도로 보이며 굉장히 슬림한 몸매입니다 외모는 fx 설리 닮았습니다
쇼파에 나란히 앉아서 담배한대 피우면서 효주씨에게
“효주씨 설리 닮았은거 같아요 “
라고 말하니 효주씨가
“오빠 그런말 여기와서 많이 들었어요 “
라고 말하시네요ㅎ
전 대화하는걸 굉장히 좋아해서 효주씨랑 쇼파에 앉아서 수다떨면서 뽀뽀 키스 사정없이 하고 있는데 효주씨가
“ 오빠 이러다 얘기만 하다가 가는거 아니예요? “
라고 말하셔서 저는
“아 내가 이러고만 있어도 너무 좋아서 그랭~♡ “
이라 말하니 효주씨가
“ 오빠 그래도 하고는 가셔야죠~~~ “
화장실을 손으로 가르키며
“오빠 저기서 샤워하고 오세요 오빠 샤워하는 동안 내 혼자 쓸쓸하게 침대에 있을게요ㅠ“
라고 말하셔서 저는 후다닥 탈의후 화장실로 이동
( 아쉽게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간단하게 양치와 가글과 샤워후 나오니 효주씨가 방안에 들어가 침대에 누워서
“오빠 빨리와~♡ “
라고 말해 저는 냅다 방으로 이동해서 효주씨 옆으로 누운후 팔베개 해주면서 덮고있던 이불을 살짝 들어올리니 으흐흐흐 알몸 상태로 있네요~
전 그대로 한손을 효주씨 가슴위로 가져가 효주씨 가슴을 주물주물 거리며 효주씨 입술에 키스를 하는데
쇼파에서 키스할때와 다르게 침대에선 오히려 효주씨가 더 적극적으로 혀를 사용하며 키스해주는데
순간 너무 좋아서 저도 더 적극적으로 효주씨 입술을 탐내면서 효주씨 위로 올라가 양젖을 만진후에 오른쪽 가슴부터 애무하기 시작하니 효주씨가 이제서야 “ 하아” 신음소리 가 나외 시작하는데
그소리가 절 더욱 자극하는데 반대촉 꼭지를 살짝 살짝 깨물고 사정없이 빨고 천천히 혀를 타고 내려와 배꼽 주위를 혀로 문지르고 빨다 드디어 효주씨 아랫봉지를 보는데
허억~ 완전 애기 봉지네요
20살다운ㅎ 예쁘고 깔끔한게
효주씨 봉지를 보는순간 저도모르게 일단 머리부터 들이밀어 효주씨 봉지주변을 살짝 살짝 혀로 문지르다 손가락으로 효주씨 봉지주변을 문지르다 드디어 효주씨 봉지안으로 손가락을 천천히 넣어 보는데
흐윽~ 손가락 한개를 넣었을 뿐인데 그 손가락 한개를 얼마나 쪼시는지 이래서 다들 어린 처자들만 찾는거 같습니다
손가락으로 효주씨 아랫봉지를 자극하니 물이 조금씩 나오는걸 느껴지기 시작하여
효주씨 양다리를 활짝 벌린후 혀를 최대한 내밀어 효주씨 봉지안으로 제 혀를 넣고 빨다 더이상 참을수 섮어 정자세로 준비하는데 그 순간 예비콜이 울리는데
갑자기 급 멍때리고 있는 저를 보며 효주씨가
“ 오빠 예비콜이 예요 괜찮아요“
라고 말하며 콘돔을 건내주길래 저는 빠르게 콘돔을 장착후에
정자세로 효주씨 봉지안에 천천히 삽입을 시도하는데 봉지안에 물이 흥건하지만 효주씨 아랫봉지가 워낙에 좁은탓에 힘들게 삽입하긴 했는데
효주씨가
“ 오빠꺼 너무커 아퍼“
라고 말하셔서 저는 최대한 효주씨를 배려하자는 생각으로 아주 천천히 넣다뺏다 반복하여
효주씨 상태를 살핀후에 조금씩 속도내어 피스톤 운동을 하니 효주씨 신음소리가 더욱 커져서
저는 그대로 효주씨 입에 키스를 하여 입을 막으니 효주씨가 제입속에서 흐음소리와 함께 저를 꽈악 끌어안는데 그순간 안그래도 좁보인데 더 쪼여버려서 제 물건을 더 압박하기 시작하는데
평소대로라면 이대로 자세를 바꿔서 진행하겠지만
연애 시작도 전에 예비콜이 울려버린 상태이므로 그대로 양손으로 효주씨 양다리를 제 어깨에 올려놓고 효주씨 입술에 키스를 한상태로 그대로 있는힘껏 피스톤 운동을 하다가 얼마 가지못하고 효주씨 봉지 쪼임에 그만 참지못하고 발싸 해버렸습니다.
사정후 효주씨옆에서 팔베게 후에 키스 1분정도 한뒤에
저는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 간단하게 샤워후 나오니 효주씨가 빨간색 속옷과 흰색 와이셔츠 하나 입은상태로 절 기다리는데 그걸 본 저는 다시 급 꼴리기 시작하네요ㅠ
이미 시간이 지난지라 빠르게 옷을 챙겨 입은후 현관문 앞에서 효주씨와 진하게 키스후
헤어졌습니다 ㅠ
효주씨는 20살이며~~ 완전 슬림한 몸매이며 와꾸는 FX 설리싱크로 생각하시면됩니다~
서비스는 굉장히 소프트 합니다......`` 리드해주시는분들 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빼지는 않아요~~~
가슴은 A+ 정도이며 무엇보다!! 중요한건 아랫봉지가.....아주 강력한 좁보입니다,.!!!